30일(내일) 故 김주혁 1주기를 앞두고 연예계에서 그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故 김주혁은 지난 2017년 10월 30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숨졌다. 향년 45세. 故 김주혁은 다음 해 영화 '흥부'와 '독전'의 개봉을 앞두고 있던 터라 팬들의 충격은 더 컸다.
故 김주혁 1주기를 앞두고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측은 고인의 지인들과 동
고(故) 최종현 SK 회장의 20주기 추모행사가 24일 저녁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종현 회장, 그를 다시 만나다’를 주제로 최종현의 회장 업적을 다룬 영상 상영, SK 주요 산업을 소리로 활용한 연주 영상, 최종현 회장과 한국고등교육재단 장학생 출신인 염재호 고려대 총장 간 대담 영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태원 S
“SK가 이만큼 성장한 것 자체가 선대회장이 훌륭한 경영인이셨다는 점을 증명합니다. 선대회장께서 당신 사후에도 SK가 잘 커나갈 수 있도록 뿌리내려주신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우리가 함께이를 증명해낸 점이 기쁩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4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최종현 회장 20주기 추모 행사 인사말씀에서 “제 자신이 훌륭한 경영자라는 것
“미래는 도전하는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석유한방울나지않는대한민국을 ‘무자원산유국’으로 만들고, 석유에서 섬유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했으며, 세계 최초 CDMA 상용화로 ICT 강국의 기반을 닦은, ‘늘 10년을 내다본 기업인’ 고(故) 최종현 회장. 오는 26일로 그의 타계 20주기를 맞는다.
최종현 회장은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3일 "올해 안으로 금강산관광이 재개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이날 금강산에서 열린 정몽헌 전 회장 15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뒤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로 돌아와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정몽헌 회장님 15주기를 맞아 금강산에서 추모식을 하고 돌아왔다"며 "북측에서는 맹경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4년만에 방북길에 올랐다. 3일 금강산에서 열리는 고(故) 정몽헌 전 회장의 15주기 추모식 행사 참석하기 위해서다. 또한 오는 15일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행사 준비 현황도 체크하고 행사를 준비 중인 직원들도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20분시쯤 현 회장은 이영하 현대아산 대표 등 14명과 함께 강원도 고성 동해선출입국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4년 만에 북한을 찾게 될 전망이다.
남북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남편인 고(姑)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금강산 추모행사가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재계에서는 현대그룹이 남북 경제협력과 관련해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현 회장의 이번 방문이 남북경협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스에서 ‘사상 최악의 산불’ 사망자가 9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알렉시스 치프라스 총리가 궁지에 몰렸다고 30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당국의 대응 미비가 피해 확대로 이어졌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치프라스 총리는 “이번 비극의 모든 정치적 책임을 질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국민의 비판을 잠재우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피해
현대그룹은 내달 4일 고(故) 정몽헌 전 회장 15주기 추모행사를 북한 금강산에서 개최하기 위한 대북 민간접촉 승인을 통일부에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통일부는 현대그룹의 신청에 대해 연례적으로 진행돼온 순수 추모 행사라는 점을 고려해 오는 12일 중에 승인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북측도 최근 한반도 평화 무드를 감안해 방북 신청을 받아들일 가능성
검찰의 성추행 문제를 폭로해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가 올해 들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는 ‘2018 제13회 들불상’ 수상자로 서지현 검사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들불상은 들불야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전후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분투하다가 숨진 7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영결식 및 4주기 추모식이 16일 오후 3시 인천 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결식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43명 중 2014년에 영결식을 하지 못한 11명이 대상이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가 지원한다.
영결식에는 희생자 유가족과 김부겸 행안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4·3의 진상규명은 지역을 넘어 불행한 과거를 반성하고 인류의 보편가치를 되찾는 일이다”며 “4·3의 명예회복은 화해와 상생, 평화와 인권으로 나가는 우리의 미래다”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0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4·3 추념식에 현직 대통령이 참석한
70주년을 맞은 제주 4.3 사건 추념식이 오늘(3일) 진행된다.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제70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진행된다.
이날 추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여야 정당 대표들이 참석한다. 가수 이효리가 추념식에서 주제를 전달하는 내레이션을, 루시드폴이 추모연주에 참여한다.
특히 이효리는
가수 이효리가 제주 4·3항쟁 추모식 해설자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희생자 유가족이 반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이를 두고 찬반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청와대와 제주도청에 따르면 이효리는 4월 3일 제주 4·3평화공원에서 열리는 4·3 70주년 추모식에서 내레이션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수 루시드 폴이 추모식 기념 공연을 맡는다. 대중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호암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이 12일 탄생 108주년을 맞았다. 삼성그룹을 비롯한 CJ그룹 등 범 삼성가는 특별한 공식행사 없이 조용히 고인을 기릴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호암의 기일에는 가족들 및 삼성가 주요 경영진이 모여 추모식 등을 열지만 탄생일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매년 행사를 진행하지는 않고있다. 삼성 관계자는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청와대가 내놓은 경찰‧검찰‧국가정보원 등 권력기관 개혁안에 대해 “국민적 요구에 부합하는 진정성 있는 개혁안”이라고 평가했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스스로 권력기관을 정권의 시녀로 삼던 관행과 단절하고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한 것”이라면서 “권한 분산을 통한 상호견제와 균형의 원리
아모레퍼시픽그룹은 9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장원기념관과 전국 사업장에서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 영면 15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추모식을 통해 창업자의 뜻을 기리고 원대한 기업(Great Brand Company) 비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2003년 1월 9일 타계한 장원(粧源) 서성환(徐成煥) 선대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이 딸 김서연 양의 10주기에 보낸 편지 내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프로그램 '세븐'에서는 故 김광석과 아내 서해순에 관한 논란이 다뤄졌다.
서해순은 논란 이후 23일 대구 김광석 스토리 하우스에서 열린 서연 양의 사망 10주기 추모식에 꽃바구니와 추모 편지를 보냈다.
편지에는 '사랑하는 딸 서우(
LG하우시스가 ‘안중근의사기념관’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하는 등 애국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안중근의사숭모회 김황식 이사장, 안중근의사기념관 이영옥 관장,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 오진영 국장, 서울지방보훈청 이경근 청장, LG하우시스 CHO 김장성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문민정부가 연 민주주의의 지평 속에서 대통령이 남기신 ‘통합’과 ‘화합’이라는 마지막 유훈을 되새긴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 2주기 추모식 추도사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한민국을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게 하는 힘은 국민의 화합과 통합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