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의 배우 최종훈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24일 tvN ‘푸른거탑’ 에서 음주운전으로 하차했던 최종훈이 복귀하는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이날 최종훈은 삭발을 한 채 내무반에 등장했다. 행보관이 그를 반기며 “다시는 사고 치지 말라” 고 말하자, 최종훈은 카메라를 향해 “영창에 가 있는 동안 반성도 많이 하고 후회도
tvN 드라마 '푸른거탑'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배우 최종훈이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최종훈의 하차를 반대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tvN엔 시청자 게시판에는 ‘푸른거탑’ 시청자들이 최종훈 하차를 두고 설왕설래 하고 있다.
아이디 hy*****은 "말년병장 캐릭터의 중심을 맡고 있는 그가 하차하면 드라마 살기 힘들 것"이라
‘말년 병장’ 최종훈이 음주운전 측정 거부로 면허가 취소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의 반응이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상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종훈 푸른거탑에서 이제 못보는건가 너무 아쉽네요 ㅠㅠ”라며 푸른거탑의 팬으로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푸른거탑의 하차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또 한 네티즌은 “진심 최종훈 하차시키
‘말년 병장’ 최종훈이 음주운전 측정 거부로 면허가 취소됐다.
30일 경기 파주경찰서 관계자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배우 최종훈이 음주운전 측정을 세 차례나 거부해 운전면허가 취소됐으며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최 씨가 음주 측정을 거부했기 때문에 측정 결과가 없다. 음주 운전 거부로 면허가 취소된다는 점은 사전에 충분히 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