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첫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LA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기존 주축을 유지한 가운데 김민수(레인저스), 박태준(김천 상무), 김건희(인천 유나이티드) 등 3명이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임 기자회견
한국 테니스가 권순우(충남체육회)와 구연우(CJ제일제당) 등 남녀 12명의 대표팀을 꾸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테니스협회는 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녀 각각 6명으로 대표팀을 구성했으며, 남녀 단식과 복식에서 최대 4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정종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2명이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3일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세터 2명, 리베로 1명, 아포짓 스파이커 2명, 아웃사이드 히터 4명, 미들 블로커 3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했다.
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과 이수연(한국도로공사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이현중(무소속)과 여준석(시애틀대)을 앞세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표팀 최종 명단 12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4에 출전했던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
같은 K리그 라운드인데 9월 5일 경기를 치르는 선수는 출전할 수 있고 6일 경기 선수는 뛸 수 없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차출을 둘러싼 ‘하루 차이’ 논란의 배경에는 대한축구협회의 대표팀 소집 규정이 있다.
27일 대한축구협회와 축구계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대표팀은 9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공격수 송민규가 포르투갈 1부 리그 CD 나시오날 이적을 앞두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스포츠전문지 ‘아 볼라(A BOLA)’와 RTP 마데이라 등에 따르면 나시오날은 송민규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협상은 상당 부분 진척된 상태다. 아 볼라는 송민규의 이적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나시오날행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송민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허수봉(현대캐피탈)과 임동혁(대한항공)을 더해 다음 실전 무대에 나선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바레인과의 평가전에 출전할 남자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14명을 발표했다.
한국은 29일과 30일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바레인과 두 차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한-바레인 수교 50주년을 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소속 공격수 양민혁이 벨기에 프로리그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 이적했다. 토트넘 합류 이후 네 번째 임대다.
베스테를로는 12일 양민혁을 2026~2027시즌 한 시즌 동안 임대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양민혁은 등번호 47번을 달고 뛴다. 토트넘도 같은 날 양민혁의 임대 이적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의 대회 일정이 구체화됐다.
12일 야구계에 따르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9월 14일 소집된다. 대표 선수들은 13일까지 각 소속팀에서 KBO리그 경기를 소화한 뒤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표팀은 소집 후 이틀 동안 손발을 맞춘 뒤 17일 일본 나고야로 이동한다.
카카오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대규모 러닝 페스티벌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을 연다.
4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프렌즈 런 2026'은 10월 10일 경기도 성남시 탄천 일대에서 1만명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Run Together, Be Friend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카카오프렌즈 IP와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결합한 체험형
최대 5점 가산점 두고 심사 ‘공정성’ 논쟁 지속공모전은 폐지했지만 제작지원 사업에는 유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성평등지수 가산점을 둘러싼 논쟁은 헌법소원이 제기되기 전부터 이어졌다. 여성 영화인의 창작 기회를 넓히겠다는 정책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성별에 따라 부여한 점수가 작품의 최종 순위를 바꿀 수 있다는 우려도 끊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GP) 6곳을 최종 선정했다. 총 23개 운용사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소형 리그 4곳, 대형 리그 2곳이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은행권 기후기술펀드 3호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소형 리그에는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대신증권·프롤로그벤처스, VL인베스트먼트, 타임
두 경기 연속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된 롯데 자이언츠 왼손 투수 김진욱(24)이 병원 검진에서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롯데 구단은 27일 “김진욱이 바로서면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김진욱은 1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기록했
전북 현대 모터스 이승우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됐던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은 가운데, 전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이 대표팀 발탁을 둘러싼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 이승우는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혼자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TV를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 좌완 왕옌청이 포함된 대만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14일 대만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대만야구협회(CPBL)는 이날 오전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미국과 일본, 한국, 대만 프로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고루 포함했다.
투수진에는 일본프로야구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경험하고 돌아온 이기혁(강원FC)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기혁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FC서울과 원정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북중미 월드컵 이후 달라진 점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강원은 이날 서울과 0-0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종목에 출전할 남녀 대표팀 각 23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이 출전하고, 여자 대표팀은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A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LAFC)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한 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2026 MLS 올스타전에 출전할 29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MLS 올스타는 30일 오전 9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메이저리그(MLB) 구단 뉴욕 양키스의 300만달러(약 46억원) 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국내 무대를 선택한 부산고 하현승이 프로야구(KBO) 신인 역대 최고 수준의 계약금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는 정민철 해설위원과 장성호 해설위원, 이영미 기자가 출연해 하현승의 국내 잔류 배경과 계약금 전망 등을 이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한국 축구의 시선은 다시 아시안게임으로 향하고 있다. 월드컵에서 커진 대표팀 운영 불신이 세대별 대표팀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이민성 감독이 이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넘지 못했다. 손흥민(LA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