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UNDP 공동개발 ‘FDIS 53001’ 기준…정식 국제표준 발행 전 최종안식량 인프라 등 핵심 사업 연계…3대 목표·9대 전략과제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농업용수 관리와 농어촌 지역개발 등 주요 사업에 SDGs를 반영하고 성과를 점검·개선하는 체계를 갖췄다는 평가다.
농어촌공사
농진청, ISO TC347 내 ‘온실·환경제어 및 도시농업’ 작업반 신설 주도한국 의장국 맡고 10개국 참여…3년간 국제표준 제정 절차 돌입
한국이 스마트팜 핵심 기술인 온실 환경제어 분야 국제표준 논의의 주도권을 확보했다. 기술 수출을 넘어 우리 스마트팜 데이터와 제어 체계를 국제 기준으로 만드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시장
모듈 간 호환 위한 소프트웨어 표준강원대·경희대가 공동으로 안 개발국가기술표준원 "산업전략 이바지"
한국이 제안한 서비스 로봇의 소프트웨어 표준이 국제표준 제정 절차의 첫 관문을 넘었다. 향후 모든 관문을 넘어서면 서비스 로봇의 국제표준은 한국 기술이 기준이 된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소리 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즉, 디스플레이 스피커의 국가표준(KS) 제정을 완료하고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스플레이 스피커는 디스플레이 자체가 진동판 역할을 해 직접 소리를 내게 하는 기술이다. TV에 적용하면 외부 스피커 없이 입체감 있는 사운드를 느낄 수 있고, 스마트폰의 경
한국이 제안한 유전자 증폭 방식(RT-PCR) 감염병 검사법이 처음으로 국제 표준으로 채택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검사 기법과 관련한 국제표준이 제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국제표준 제정은 올해 6월 정부가 발표한 'K방
대표적인 K-방역 시스템인 '자동차 이동형(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선별진료소'가 국제표준화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가 제안한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표준 운영 절차’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신규작업표준안(NP : New work item Proposal)으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선 화물창에 사용되는 폴리우레탄을 대체할 차세대 단열재인 '에어로젤 블랭킷 단열재'의 국가표준(KS)을 제정하고 국제표준도 선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은 에어로젤 블랭킷 단열재 KS 제정안을 8월 10일까지 관보에 예고 고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어로젤 블랭킷 단열재는 실리카, 탄소, 알루미나 등이 액상
지난 5년간 추진되어온 사회적책임 국제표준(ISO26000 Guidance on Social Responsibility) 제정이 임박했다.
지식경제부는 24일 사회적책임 국제표준이 76개 개발참여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에서 79%의 찬성표를 얻음에 따라 최종국제표준안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최종 국제표준이 제정되기까지는 앞으로 한차례의 투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