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 수사 마침표...내일 최종 결과 브리핑관저이전 의혹 성과, 양평고속도로·노상원 수첩은 미제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채상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 온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 간의 수사에 마침표를 찍는다. 특검팀은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특검팀 사무실에서 최종 브리핑을 열고 그간의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3일 법
정부가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도 불구하고 결국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수입중단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미국 광우병 발생과 관련한 현지 조사단의 최종 결과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발표하고 국민의 우려를 고려해 현재 미국 쇠고기에 실시하고 있는 50%대의 검역강화 조치는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