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99회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이 전 남편인 강성민에 마지막 부탁을 했다.
5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99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가 복희(김혜선 분)를 향한 복수에 수호(강성민 분)를 가담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수호를 불러 “나 다 알아. 주영인이 가짜라는 거. 그리고 친딸이 누군지도”라고 말
최정윤과 강성민의 커플 운동화 인증샷이 화제다.
28일 최정윤은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부부 세상에 세트 와서 보니 커플 운동화네요. 취향도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과 강성민은 나란히 무릎을 세우고 앉아 커플운동화를 신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난기가득한 강성민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최정윤과 강성민은 SBS
최정윤 강성민 커플 운동화
배우 최정윤과 강성민이 커플 운동화를 신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부부 세상에 세트 와서 보니 커플 운동화네요. 취향도 닮았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과 강성민은 같은 운동화를 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깜찍한 표정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