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최정원은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으며 소통했다.
이날 한 네티즌이 "마음은 좀 괜찮냐"고 묻자, 최정원은 "다는 아니지만 단단해졌다. 좀만 지나면 다 잘 정리되고 괜찮아질 거다. 고맙다"고 답했다.
최정원은 지난해 1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파문이 일었다. 최정원을 고소한 A 씨는 2
김정훈 최정원
남성듀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정원은 지난해 12월 ‘K팝스타’ 시즌1 출신인 백지웅의 데뷔곡 ‘그립니다’ 뮤직비디오에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내며 눈길을 모았다.
최정원은 이 뮤직비디오에서 가수 출신 연기자답게 슬픔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미묘한 눈빛으로 뛰어난 감성연기를 선보이며 한 편의 영화 같은
최정원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최정원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디자이너 정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원은 깔끔한 블랙컬러 자켓을 입고 베이지와 블랙 컬러가 믹스된 구두를 매치해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연출했다.
해당 사진은 JTBC ‘그녀의 신화’ 촬영 현장 모습이다.
최정원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원 근황,
최정원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배우 최정원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그녀의 신화' 포스터 촬영. 8월 당신의 곁에 찾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청 셔츠에 손수건 머리띠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가까이서 봐도 잡티 한 점 없는 백옥같은 아기 피부가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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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의 착시의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원은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하. 하늘을 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최정원이 커다란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최정원은 누드톤의 민소매를 입고 있어 착시효과를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간 옷을 안
최정원이 마틸다를 닮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보촬영 중 한 장. 마틸다 스타일? 유후"라는 깜찍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동안 브라운관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만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해당 사진 속 최정원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단발머리 가발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하얀 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