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름이 오나봐요. 그림 같은 분홍빛 작약을 선물 받고 따뜻한 기운에 마음을 녹이려 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들에는 최송현 근황이 고스란이 담겨 있다. 최송현은 민트색 스키니진에 흰 티셔츠를 입고 올림머리 스타일로 여름 분위기를
'최송현 9종셀카'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송현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요즘 들어 더욱 안 떨어지려는 레오, 정말 귀요미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요즘 내 꿈은…거의 개꿈"이라고 말해 애완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그는 깨끗한 민소매 티셔츠에 화사한 겨자색 카디건을 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