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별시민'이 개봉 첫 주 예스24 영화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예스24에 따르면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주연의 '특별시민'은 개봉 첫 주 예매율 31.6%를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 분)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을 그린 영화다. 실제로 5월 9일
배우 최민식, 곽도원, 라미란, 심은경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시민'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특별시민'은 현 서울시장 '변종구'(최민식)가 차기 대권을 노리고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치열한 선거전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4월 26일 개봉한다.
배우 류혜영이 차기작으로 영화 '특별시민'을 선택한 가운데 과거 설경구와 함께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류혜영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경구와 함께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혜영은 설경구와 식당에서 짜장라면을 먹고 있다. 특히 설경구의 소탈한 모습과 민낯에 내추럴한 차림을 하고 있는 류혜영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류혜영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류혜영이 영화 '특별시민'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서울시장 선거캠프의 핵심 참모 역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정치계의 이면을 다룬 영화다. 류혜영에 앞서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최민식과
배우 최민식과 곽도원이 영화 ‘특별시민’에 출연한다.
24일 최민식 곽도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민식과 곽도원이 영화 ‘특별시민’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영화 ‘특별시민’은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는 남자를 통해 정치판의 이면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서울시장 역은 최민식이, 보좌관 역은 곽도원이 맡는다.
최민식 곽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