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상 처벌 규정을 상습·반복·다수 사망사고 사업장을 중심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고용노동부는 26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을 계기로 전문가, 노사단체, 산업현장 안전담당자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재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를 좌장으로 강검윤 고용부
여의도연구원, 중대재해 방지 및 예방 정책간담회 실시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 초청해 노동자 위한 방향 논의김종인 “공감대 형성되면 입법” 강은미 “큰 틀 동의 OK”
노동자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는 국민의힘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놓고 정의당과 연대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정의당 역시 큰 틀에서 동의가 이뤄지면 좋겠다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더불어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 헬로우뮤지움. 40여 명의 '악어선생님'이 모였다.
이날 째깍악어는 '고마워라, 악어의 은혜'라는 이름의 스승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애플리케이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악어선생님들을 오프라인으로 불러내, 소통하기 위함이다. 김희정 대표는 "악어선생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직판여행 대표기업 ㈜노랑풍선은 14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개최한 CCM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경영 4회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2년 단위로 인증하는 제도로 소비자의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기업의 모든 활동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궁골식품의 최명선 대표는 은퇴한 남편을 따라 논산으로 귀농한 뒤 2009년 궁골식품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콩을 활용한 장류를 생산해 왔다.
특히 최 대표의 궁골식품은 지역 상생형 6차 산업화를 추진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대표적 경영체다.
최 대표는 전통 장의 맛을 살리기 위해 가마솥에서 삶은 메주를 맥반석 황토방에서 띄운 후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의 6차산업인으로 충남 논산에 있는 장류 업체 궁골식품의 최명선 대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궁골식품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콩을 활용한 장류를 생산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는 6차산업화를 추진해 성과를 내는 대표적인 경영체"라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공직을 은퇴한 남편을 따라 논산으로 귀농해 2009년 궁골식품 영농조합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