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운영 현황 살피고 이용객 불편‧건의사항 현장 청취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최동민 구청장이 28일 관내 물놀이장 3곳을 찾아 시설물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의 의견을 들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물놀이장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 불편
반도문화재단은 제4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그림 부문(일반부, 어린이부)과 사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가족’을 공통 주제로 가족의 사랑과 의미, 추억 등을 담은 그림 또는 사진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3월 11일까지로 서울·경기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제2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기간은 31일까지다. 서울시와 경기도 거주자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그림과 사진 활동을 즐기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
반도건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 고양시 장애인 생활시설 3곳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18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장애인 생활시설 ‘천사의집’에서 ‘반도건설과 함께하는 2020 유보라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나눔, 행복실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일 반도건설 사장과 최동민 반도문화재단 사무국장,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이 올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반도문화재단은 이달 초 재단 임원들과 함께 2020년 재단활동 운영보고와 2021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제한적인 여건 속에서 기부활동, 온라인 전시회, 문화강좌 등을 진행하며 설립 첫해 운영을 성공적으로
반도문화재단이 오는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장마철 폭우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온라인 힐링 콘서트 ‘위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반도건설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복지 증진을 통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법인이다.
‘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