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폭발하는 태양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온라인 매체 슬레이트는 2012년 최고의 우주 사진 10장을 선정해 소개했다.
이 가운데 최고에는 태양이 분노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태양의 코로나 방출(CME)’ 장면이 선정됐다.
CME는 지난 8월31일 태양의 강력한 자기장 때문에 태양 표면의 물질들이 상승해 발생했다. 코로나 방출은 순간적으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고의 우주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미항공우주국(NASA)이 촬영한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초록과 노란 불빛으로 표현된 아름다운 우주의 모습이 담긴 것. 초록 비취처럼 신비롭고 경이로운 모습에 눈길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오 이렇게 밖에서 보는 모습 대박" "찬란한 초록빛, 그저 감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