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이 지난 18일 열린 제24회 중국 금계백화장(China Golden Rooster & Hundred Flowers Film Festival) 시상식에서 영화 '눈길'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데 이어 20일 열린 제35회 황금촬영상에서 영화 '도희야'로 '신인여우상'을 동시 수상했다.
18일 열린 제24회 중국 금계백화장 시상식은 중국 영화계에
이영애, 요리 도중 오이 먹방…"내가 다 먹네"
배우 이영애가 '2015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10주년 한류공로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그의 오이 먹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에서는 이영애가 300년 전 조선 임금의 수라상에 도전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영애는 방송에서 요리하는 과정에서 오이를 반듯
‘2015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 참석한 배우 이영애의 소탈한 일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영애는 2008년 방송된 MBC 스타다큐 ‘나는 이영애다’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이영애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직접 운전을 하면서 삼각김밥 포장을 다 벗기지 않은 채 먹는 장면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뷰티 콘텐츠와 이커머스를 결합한 뷰티 코디네이팅 서비스 언니망(欧尼网, Ouniwang, http://ouniwang.com/)이 잇따른 중국 미디어 채널 계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언니망은 중국의 유투브로 불리는 ‘유쿠(优酷)-투도우(土豆)’와 투도우(土豆) 자체 커머스 채널 ‘Wanhuo(玩货)’, 중국 1위 뷰티 앱 ‘모챠(抹茶美妆)’ 등 중국 미디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게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이 특수촬영과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가면' 18회에서는 변지숙(수애)이 쓰러져 있는 펜션에 석훈(연정훈)과 미연(유인영)이 불을 붙이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장면은 실제로 지어진 세트에 불을 붙여서
더 서퍼스
온스타일 '더 서퍼스'가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가수 이정과의 논란에 이에 이번엔 촬영 관계자와 불화에 시달리고 있는 것.
지난 17일 자신을 수중 서핑 촬영가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이정의 SNS에 댓글 형식으로 '더 서퍼스' 제작진의 태도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3월 10일경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이 왔고 CJ E&M본사에서 첫 미팅
한국영화계 거장 촬영감독 서정민(본명 서정석)씨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1934년 인천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사진에 관심을 보였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학교에 암실을 차려 촬영과 현상을 하며 사진을 익혔다.
필름 유제를 직접 개발하겠다는 생각으로 고려대 화학과에 입학해 4학년 때 우연히 선배의 친구인 영화감독의 추천으로 촬영부에 들어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
'신분을 숨겨라' 김범이 월화드라마 안방극장 출격을 앞두고 스페션방송을 통해 시청자에게 기대감을 선사했다.
김범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신분을 숨겨라' 수사5과 잠입일지 스페셜 편을 통해 수사5과 인간병기 '차건우'로 변신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선 김범이 '신분을
‘사랑하는 은동아’가 첫 방송을 앞두고 극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금토미니시리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제작 드라마하우스, 몽작소)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로, 톱스타 지은호의 지독하고 순수한 사랑을 아날로그
빅뱅이 음악, 뮤직비디오, 월드투어 등 시너지를 내며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빅뱅이 지난 1일 발매한 ‘루저(LOSER)’는 18일 연속으로 멜론, 올레뮤직, 벅스, 엠넷닷컴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 일간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배배(BAE BAE)’도 2위에 머물며 빅뱅의 식지 않는 인기를 확인시켜주고 있다.
빅뱅은 이번 앨범을 정규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에 출연중인 박유천의 팬들이 특별한 행보로 화제다.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에서 박유천은 감각을 느낄 수 없는 형사 무각 역을 맡아 극중 초림 역의 신세경과 열연을 펼쳐왔다.
4월 1일 드라마가 시작한 이래로 팬들의 끊임없는 응원이 이어졌는데, 마지막회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의 박유천의 꼼꼼한 모니터링에 있었다.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에서 극중 감각을 느낄 수 없는 형사 무각 역을 맡아 열연해왔다.
“이렇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연기한 건 처음”이라는 박유천은 극중 초림 역의 신세경과 무림커플을 이루며 액션과 코믹, 로맨스를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한 오수진 변호사가 프로그램 촬영감독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 변호사 커플의 결혼 화보가 올라왔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오래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지난 1월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후아유' '김소현'
27일 오후 첫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이하 '후아유')'에 출연한 배우 김소현이 화제다.
'후아유'는 하루 아침에 인생이 바뀐 18세 여고생 김소현이 주인공이다. 김소현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은 청춘 학원물로 김소현 외에도 남주혁 육성재 이필모 김희정 이초희 이다윗 조수향 등
빅뱅 MADE.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3분 가량의 월드투어 트레일러 영상 "빅뱅 '메이드' 투어 트레일러(BIGBANG-'MADE' TOUR TRAILE)"를 공개했다. 앞서 이날 오전 포스터를 통해 "빅뱅 프레젠트 '메이드'(BIGBANG PRESENTS : MADE)"라는 빅뱅의 월드투어와 새로운 앨범 프로젝트명을
최근 대대적인 월드투어 계획을 밝힌 빅뱅이 블록버스터급 트레일러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17일 오후 1시 YG 공식블로그에는 3분 분량의 월드투어 트레일러 영상 ‘BIGBANG - “MADE" TOUR TRAILE’이 게재됐다. 빅뱅은 이날 오전 포스터를 통해 ‘BIGBANG PRESENTS : MADE’라는 앨범 프로젝트명을 밝혔고, 이어 영화 예고편
배우 박유천, 신세경이 함께 한 '냄새를 보는 소녀'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팀은 6일 출연진이 함께 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 백수찬 감독은 박유천과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뿐 아니라 김소현과 개그맨 정찬우, 김병욱, 이원종, 조희봉, 오초희, 최재환, 남창희, 박진주, 최태준 등을 일일이 소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김효언)의 박경수 작가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진심어린 편지로 고마움을 전했다.
‘펀치’는 ‘추적자 THE CHASER’(2012)와 ‘황금의 제국’(2013)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의 작품으로 검사를 통해 ‘법’을 전면에 내세우며 방송 내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종영을 2회 남겨둔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