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진짜사나이’ 멤버 7인이 역대 군대 점호 중 가장 살벌하고 엄격하다는 해군 중앙점호를 경험했다.
지난주 해군 신병교육대대에 입대한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해군에서의 첫날밤을 앞두고 해군식 중앙점호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그동안 육군에서 경험한 총기점호, 칭찬점호, 취침점호 등 다양한 점호에 익숙해졌던 일곱 명의 일병들에게 역대 최강의
장혁이 총기 점호에서 망신을 당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의 총기 점호가 방송됐다. 이날 장혁은 총기 손질 요령을 과시하며 구석구석 청소하는 등 자신 만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하지만 이등병으로서 새로운 비법을 선임병들에게 보여줬던 장혁은 정작 총기 손질 점검에 통과하지 못해 굴욕을 당했다.
김수로는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