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초정밀위치측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전문 기업 ‘올포랜드’와 손을 잡았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16일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LG유플러스 본사에서 BIS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장(리드)과 남상관 올포랜드 사업부문장(부
SK텔레콤이 세계 3대 글로벌 차량 공유기업 그랩(Grab)과 손잡고 동남아 네비게이션 시장을 공략한다.
SK텔레콤은 동남아 최대 차량 공유 기업인 그랩(Grab)과 ‘맵&내비게이션’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조인트벤처(JV)인 ‘그랩 지오 홀딩스’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
SK텔레콤이 글로벌 지도기업 ‘히어’와 손잡고 고정밀 지도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해 3D 지도제작 기술을 가진 엔비디아에 이어 두 번째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위한 삼각편대를 꾸렸다.
SK텔레콤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히어와 함께 ‘5G 자율주행·스마트시티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을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차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관련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기술 개발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 체결을 통해, 양사는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3D 초정밀 지도(HD Map) 제작 △5G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반 차량 통신(V2X 등) △’두뇌’ 역할의 자율주행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