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e스포츠 최초 교통약자 특화 모델휠체어 고정장치·3점식 안전벨트
기아가 e스포츠 파트너 팀 디플러스 기아(DK) 소속 권재혁 선수에게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달식은 서울 성수동 소재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 DK 이준영 부대표(COO), 권재혁
현대차그룹이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향상을 위해 교통약자의 니즈에 맞는 차량 모델 출시 및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로보틱스·스마트팩토리·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도, '모든 사람의 제약 없는 이동' 이라는 가치를 지켜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시한 기
여유로운 실내 공간·유연한 시트 활용성13년간 누적 10만 명에 여행 경험 제공
기아가 초록여행에 목적기반차량(PBV) 모델을 투입하고 교통약자의 더욱 편리한 여행을 지원한다.
19일 기아는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문화비축기지에서 기아 초록여행 전국 8개 권역에 PV5 패신저 모델을 각 1대씩 총 8대 신규 도입하고, PV5 여행 1호 고객에게 차량
정부·경제계·지자체·기업 등 동참해 올 가을 내수 살리기9~11월 전국 곳곳서 할인·체험·참여형 이벤트 전개
경제계가 관광소비 촉진을 통한 내수 살리기에 나선다.
한국경제인협회는 16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4개 정부부처주, 경제 6단체, 한국관광공사 및 주요 지자체와 함께 가을철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차량 활용해 교통약자 여행 지원출범 10주년 맞아 고객 초청행사 7만4000여 명 대상 가족여행 지원
기아가 교통약자 여행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객 초청행사를 열었다.
25일 기아는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함께한 10년, 더 새로운 초록여행’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기아 기업전략실 정의철 상무,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기아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11월 국내 여행을 떠날 장애인 가구를 모집한다.
기아 초록여행은 경제적 여건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향상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2012년 출범 후 약 7만 명에게 여행을 지원했다.
기아 초록여행은 5일부터 18일까지 ‘패키지여행’과 ‘미션여행’을 신청받는다.
패키지여행은 ‘내
기아가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을 통해 장애인 가정을 위한 수해 차량 정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비 지원은 집중 호우로 차량에 피해를 당해 이동 및 생계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기아는 장애인 가정의 소득, 장애 유형 및 정도, 보유 차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0여 가정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 뒤
기아 초록여행이 10월에 떠나는 ‘항공/철도·숙박·차량’ 무상 패키지 여행 접수를 2일부터 시작한다.
패키지 여행은 ‘내륙-제주 간 여행’과 ‘내륙-부산/강원 간 여행’으로 나눠 모집한다.
‘내륙-제주 간 여행’은 항공·숙박·차량 패키지로 구성돼있다. 제주에서 서울, 부산으로 여행하거나 내륙에서 제주로 여행할 장애인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시 제주
기아 초록여행이 5일부터 장애인 무료 여행 지원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무료 여행 지원은 기아가 지난달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해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맺은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프로그램이다. 협약 기간 2년 동안 190팀 760명을 지원한다.
초록여행 ‘항공·숙
9월부터 장애인 가정 대상 무상 여행 프로그램 운영장애인 전용 차량 대여, 항공권·숙박 이용권 등 지원7월부터 ‘초록여행’ 홈페이지서 사전 예약 후 선정
기아가 다양한 산업군과 협업해 장애인 여행권 확대에 앞장선다.
기아는 22일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제주항공이 장애인과 교통약자를 위해 장애인 여행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제주항공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양재동에 있는 기아 본사에서 기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와 '장애인 여행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장애인의 장거리 여행 기회 확대 및 긍정적 고객 경험 증대를 목
기아의 사회공헌 활동인 초록여행이 오는 8월 ‘갯벌생태 여행’을 주제로 여행을 떠날 장애인 가정을 지원받는다.
갯벌은 바다에 존재하는 탄소흡입원 중 하나로, 최근 한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갯벌이 연간 26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에서 자동차 11만 대가 1년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과 같은 수치다.
이번 이벤트는 갯벌의
기아의 사회공헌 활동인 ‘초록여행’이 장애인 가정의 ‘코로나 블루(우울증)’과 일상 회복을 위해 장애인 가정의 여행을 지원한다.
기아 초록여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유행 속 휴교·휴관 등으로 가정 내 돌봄 과중으로 지친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6월 15일까지 초록여행 누리집을 통해 사연을 접수하고 있다.
선정된 장애인 가정에는 여름 휴가 기간
기아가 사회공헌 사업 ‘초록여행’을 통해 ‘장애인 가정을 위한 차량 경정비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 가정이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기아 초록여행은 장애인 가정의 △소득 △장애 정도 △보유 차량 연식 및 주행거리 등을 고려해 총 50가
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 '초록여행'이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차량 경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초록여행의 장애인 고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서비스는 전문기사(탁송) 서비스 비용과 차량 경정비 비용을 합쳐 최대 15만 원이 지원된다. 총 100대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해당 기간 초록여행에 신규 회원가입을 한 장애인 고객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에 나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2020년 서울사회공헌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사회공헌대상'은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재단이 서울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2개 이상의 기관이 협력해 공유가치를 창출한 우수 사회공헌 수행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그린라이트는 ‘공공과 기업, 비영
기아자동차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장애인의 이동권 신장을 위해 협력한다.
기아차는 20일 서울시 중구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모빌리티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동수 기아차 경영전략실장, 김양숙 한국철도공사 미래전략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
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총 200대의 차를 무상으로 빌려주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달 출시한 △3세대 K5 150대를 비롯해 △K7 프리미어 20대 △THE K9 20대 △스팅어 10대 등 인기 차종을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제공한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일부터 17
기아자동차가 11일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사랑받는 기업 정부포상'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범적인 경영을 이행하는 기관에 주어진다.
주요 심사기준은 △지속가능
기아의 사회공헌사업 ‘기아 초록여행’이 추석을 맞아 장애인 가정 대상 ‘귀성&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례없이 긴 연휴와 달라진 명절 트렌드를 반영해 고향 방문뿐 아니라 가족여행까지 지원한다. 선발 규모는 27가정이며 권역은 서울 5가정, 제주 4가정, 부산·광주·대전·강릉·전주·대구 각 3가정이다. 선정된 가정에는 10월 2일부터 10월 13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