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대학 통해 권역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공동 양성지역 R&D→기업 성장·일자리 연결…광역교통망 확충도 제안
정부가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대학과 산업을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지역에서 인재를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취·창업과 양질의 일자리, 경력 성장까지 연결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국무조정실은 2일 국
피지컬 AI·미래 모빌리티·반도체·인재육성 추진유희태 군수 “완주 대도약 성장기반 마련”
완주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1조1000억원대 국책사업을 확보하며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대 첨단국책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
7개 대학 참여… 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현장실습·기업프로젝트 연계해 지역정착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앞으로 4년간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2800명을 양성한다.
11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전남광주 권역 주관대학으로서 목포해양대와 한국에너지공대, 동신대, 호남대, 조선이공대, 국립순천대
경남·경북·세종·전남광주·전북·충남 주도 6개 모델 선정지역인재 양성 ‘앵커’ 첫 평가…광주·부산·충남 S등급
정부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지방정부와 대학, 기업이 함께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초광역 인재양성 모델 6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모델에는 앞으로 약 4년간 각각 최대 600억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약 1만4000명의 지역인
부산시가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인재 양성·정주 정책인 ‘부산형 앵커(ANCHOR)’ 사업의 2년 차 계획을 본격 가동한다. 지역 대학과 산업계, 지자체가 함께 청년 취·창업과 정주 기반을 만드는 지역혁신 모델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부산시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재수 시장과 최재원 부산대 총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서울대·충남대·국립창원대 국립 3곳·성균관대 1곳 NRL2.0 선정거점국립대 중심 지원 확대에 교육부 "지역 기여 사립대 지원“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선도할 국가연구소(NRL2.0) 4곳을 선정한 가운데 이 중 3곳이 국립대가 차지하면서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이 국립대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
거점국립대 중심 공유대학 9곳 구축…대학·기업 협의체 6개 안팎 지원학점교류·공동연구 확대, 취업·정주 연계 초광역 인재양성 본격화
정부가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대학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는 '5극3특 공유대학' 9곳을 구축하고 여러 시·도에 걸친 대학·기업 협의체를 육성하는 데 올해 총 2000억원을 투입한다.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서울대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방안’ 발표거점국립대 협력 평가 반영…“동반성장 못하면 불이익”
교육부가 지역대학 지원 정책인 ‘라이즈(RISE)’를 시행 1년 만에 전면 개편한다. 단순 대학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중심으로 정책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성과 기반 예산 재배분을 통해 사업 구조를 대폭 손질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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