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최근 사우디 전력청(SEC)이 발주한 '태양광 발전 연계 380kV 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우디 메디아나와 젯다 지역에 각각 건설하는 것으로 총 공사금액은 약 3억8900만 달러(한화 약 5125억 원)다. 완공 목표는 2027년 11월이다.
메디아나에 구축하는 후마이지 태양광 발전 연계 380kV
현대건설이 1850억 원(1억4500만 달러) 규모 사우디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날(현지시간) 사우디 중부 전력청(SEC-COA)이 발주한 ‘사우디 네옴-얀부 525㎸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사우디 서부 해안의 전력 생산거점인 얀부 지역에서 네옴 신도
주한일 관장 본지 인터뷰“자원과 산업 기반 대부분 동부지역 편중종전 후 영토 변화가 중요 문제미국·유럽 기업과 경쟁할 수도, 컨소시엄도 방법”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년을 앞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또 한 번 긴장 상태에 놓였지만, 종전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지난해 연말 10가지 평화공식과 3단계 평화게획을 제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
14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14공장 정전공장 인근 위스트론 공사 실수 원인400억 원 가까운 손실 추정40, 45㎚ 생산라인 일부 한때 가동 중단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 공장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악재다. 현재 회사가 피해 규모를 살피고 있으며 최대 웨이퍼 3만 개 생산
백재현 의원(산업통상자원위 간사, 경기 광명갑)은 아쿠아리움 누수 우려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제2롯데월드 관련, 한전 변전시설에 대한 긴급 특별안전점검을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요청하여 오는 30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장을 앞둔 제2롯데월드의 지하 1~2층에는 4780톤의 물이 담긴 초대형 아쿠아리움이 영업을 준비 중인데, 바로
효성 조현준 전략본부장(사장)이 유럽 최대 에너지 학술대회에서 효성의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마케팅에 직접 나섰다.
효성은 조 사장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CIGRE(국제 대전력망 학술회의)’에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조 사장은 CIGRE 기간 중 알제리 전력청의 타하르 와렛 송변
효성이 알제리에서 잇따른 대규모 초고압변전소 건립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다.
효성은 최근 삼성물산과 함께 알제리 서북부 마르삿(Marsat) 지역에 1억 달러 규모의 400kV 변전소를 건립하는 프로젝트 일괄입찰방식(EPC)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효성의 단일 변전소 수주로는 최대 금액으로, 지난 2010년 알제리
효성이 한국기업 최초로 알제리 송변전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효성은 알제리 전력청(Sonelgaz)과 400kV변전소를 비롯 총 4기의 변전소를 건립하는 프로젝트(1000억 원 규모)를 일괄입찰방식(EPC) 으로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효성의 이번 수주는 그동안 유럽업체의 텃밭으로 인식되던 북아프리카 시장에서 글로벌 중전업체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