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2일부터 본점·잠실점 등 7개 점포에서 15브릭스 이상의 초고당도 ‘춘천 하니원 메론’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춘천원예농협과 협업해 산지 초도 물량을 선제 확보했다. 후숙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전체 수확량 중 1.2kg 이상 특대과만 엄선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1개당 1만 5000원~2만 원이다.
롯데마트가 설 명절에 가족들과 ‘스몰 럭셔리’를 즐길 수 있는 고당도 딸기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하는 ‘두리향 딸기’와 일반 딸기보다 2배 이상 큰 ‘킹스베리 딸기’ 등 다양한 프리미엄 품종의 딸기 물량을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했다. 올해는 5개 농가 13개 동의 하우스에서 재배해 작년 물량의 4배 이상을 확보해 더욱
홈플러스가 수박 가격까지 낮췄다.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4년 만에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물가 방어 최전선에 있는 대형마트가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과일 가격 안정에도 나섰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때 이른 더위에 수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수박을 할인 품목으로 선정하고, 24일 가락동 경매 시세(8㎏ 특 기
롯데마트는 이색 신품종 과일 3품목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색 신품종 과일 3품목은 △하트 품은 ‘하트사각사과’(전점, 3000개 한정) △샤인머스캣만큼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샤인감귤’(일부점, 800팩 한정) △와인빛이 감도는 샤인머스캣 교배 품종 '바이올렛킹'(일부점, 700팩 한정) 등이다.
이색 과일들은 11일
샤인 오이, 스테비아 토마토… 과일 시장의 판도가 달라지고 있다. 일반 제품보다 비싼 가격이 책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초고당도를 자랑하는 단맛의 채소와 과일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2일 마켓컬리에 따르면 5월 한달간 판매된 고당도 과일 상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지난해 5월부터 월평균 판매량 증가율은 46%에 달한다. 특히 스테비아를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할인전이 시작됐다. 업계는 의류부터 보양식까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여름 시즌 상품 수요에 맞춰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미리 온(ON) 썸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온은 매일 최대 5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선정해 하루 동안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먼저, 시원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유통업계가 여름 과일의 대표 격인 수박 신상품을 연이어 내놓고 있다. 올해는 초고당도 수박부터 흑미 수박, 애플 수박 등 이색 수박까지 다양한 제품이 준비됐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13일부터 전 점에서 ‘이색 수박 모음전’을 진행해, 다양한 수박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에서 △흑미수박
홈플러스는 초고당도 수박, 당도선별 수박, 까망꿀수박, 깎아먹는 애플수박 등 4종의 수박 전 상품에 대해 최대 3000원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전국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선보이는 ‘12브릭스(Brix) 이상 초고당도 수박’은 홈플러스에서만 살 수 있는 상품이다.
천연허브의 일종인 스테비아에서 추출한 ‘스테비오사이
홈플러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국내 소비 진작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14일부터 27일까지 각종 먹거리 및 생필품들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닭갈비 재료를 한 데 모았다. 20일까지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닭고기(국내산)를 최대 3000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