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두 호적수가 리그컵 결승에서 만난다. 풀럼을 꺾은 리버풀이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첼시와 진검승부를 펼친다.
리버풀은 25일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3-24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4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리버풀은 1차전 2-1 승리에 이어 이날
5골을 터뜨린 첼시가 1차전 패배를 뒤집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첼시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3-24시즌 카라바오컵(EFL컵) 4강 2차전에서 6-1 승리를 거뒀다.
앞서 첼시는 10일 미들즈브러와 1차전에서 0-1로 덜미를 잡히며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이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부상에서 돌아온 케빈 더 브라위너의 활약에 힘입어 뉴캐슬 유나이티드(뉴캐슬)에 역전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3-2024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뉴캐슬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기록하며 2위를 탈환한 맨시티
리버풀이 카라바오컵(EFL컵)에서 풀럼에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 홈경기에서 풀럼에 2대1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경기 초반 리드를 빼앗기며 고전했으나 전날 첼시가 카라바오컵에서 2부리그 미들즈브러에 0대1로 일격을 당한
라두 드라구신(22, 제노아)의 선택은 토트넘 홋스퍼였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대어로 꼽힌 드라구신이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게되면서 치열했던 드라구신 영입 경쟁이 토트넘의 승리로 끝났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드라구신이 토트넘에 간다. 토트넘과 제노아는 드라구신 이적에 대한 문서 작업을 마쳤
토트넘 홋스퍼가 아시안컵으로 결장하는 손흥민의 대체자로 티모 베르너를 낙점한 가운데 수비수 라구 드라구신(제노아)의 추가 영입을 두고 바이에른 뮌헨과 다투게 됐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노아는 바이에른과 토트넘의 제안을 모두 수용했다”라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추락하는 명가’ 첼시가 카라바오컵(EFL컵)에서 2부리그 미들즈브러에 일격을 당했다.
첼시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미들브즈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3~2024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0대1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 24일 홈에서 열리는 2차전서 2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둬야 정규시간 내 결승전에 진출한
라이프치히 공격수 티모 베르너의 토트넘 홋스퍼행이 유력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르너는 오늘 토트넘 이적을 마무리하기 위해 런던으로 향할 것이다. 임대 계약에는 주급 보조 조항이 포함돼 있다. 베르너는 오늘밤 토트넘에 도착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토트넘 홋스퍼가 FA컵 32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는다.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 조 추첨에서 토트넘과 맨시티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토트넘은 27일 홈 경기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16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토트넘은 FA컵 32강부터 대회 ‘디펜딩 챔피언’을 만났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아시안컵에 나서는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독일프로축구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임대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7일(한국시간)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라이프치히에서 베르너를 임대해 오는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임대 기간은 이번 시즌 끝까지이며 이후 완전 이적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2024시즌 12월 이달의 선수 후보 8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리버풀),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프턴),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마이클 올리세(크리스털 팰리스), 콜 팔
‘황소’의 질주는 영국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PL)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이 팀의 3연승을 이끌며 영국 공영방송 BBC ‘이 주의 팀’에 선정됐다.
BBC는 3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선정한 2023-24 PL 19·20라운드 통합 ‘이 주의 팀’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3-4-3 포메이션의 공격수
무신사는 지난달 29일 부산 서면에 문을 연 자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오프라인 스토어가 이달 1일까지 4일간 방문자 수 2만 명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서면점은 오픈 이후 4일간 약 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무신사 스탠다드의 겨울 시즌 주력 아이템인 코트, 패딩, 다운, 니트를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시그니처
올 시즌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맹활약 중인 황희찬이 아스널 FC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FC 등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과 토트넘이 황희찬을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황희찬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그는 이전에 한 시
토트넘 홋스퍼가 브라이튼 원정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19라운드에서 4실점을 허용하면서 2-4로 패했다. 4골을 먼저 실점한 뒤 반격에 나섰으나 2득점에 그쳤다.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도움 1개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동하는 한국 공격수들의 활약이 매섭습니다. EPL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등과 함께 세계적인 축구 리그로 꼽히는데요. 유럽 최고의 프로축구리그로 손꼽히는 이 리그에서 손흥민, 황희찬 등 한국 선수들이 엘링 홀란, 도미닉 솔랑케, 모하메드 살라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세계적인 선수들과
토트넘의 핵심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27일(현지시간)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로메로는 정밀 검진을 받았고 햄스트링 부상을 확인했다. 4~5주 뒤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로메르의 부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로메로를 다시 잃은 것은 실망스럽지
황희찬(27·울버햄튼)의 올 시즌 첫 멀티골이 터졌다.
울버햄튼은 27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3~20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이날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던 황희찬은 울버햄튼이 1-0으로 앞선 전반 14분 상대 패스 미스를 틈타 골키퍼를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이 21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을 상대로 5대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2023-2024 카라바오컵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리버풀의 첫 골은 도미니트 소보슬러이로부터 나왔다. 소보슬러이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때린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1-0으로 순조롭게 전반을 마친 리버풀은 후반에서도 득점
첼시FC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으로 터져 나온 동점골에 힘입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꺾고 리그컵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첼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3~2024 EFL컵(카라바오컵) 8강전 홈경기에서 뉴캐슬과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2014~2015시즌 이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