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부 장관, 카자흐스탄서 제11차 경제공동위·고위급 면담 진행 중동 불안 속 원유 안정적 도입 및 카라차가낙 가스 플랜트 수주 지원 논의 알라타우 신도시 내 스마트시티·UAM 등 첨단·친환경 분야 협력 확대
한국과 카자흐스탄이 에너지 수급 안정화와 플랜트 수주, 첨단 신도시 개발 등 전방위적인 경제 협력 강화에 나선다.
또한 포괄적경제동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버거킹은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호응해 ‘롱치킨버거’를 한정적으로 재출시했고, 노티드는 맛과 시각적 재미를 모두 잡은 ‘두부 도넛 3종’을 내놨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치즈‧커스터드 크림 바움쿠헨 2종’을 공개했고, LF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이동수단·자율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위한 제2차 규제 합리화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규제합리화 회의는 정부부처, 협·단체, 전문가, 창업기업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신산업 분야 규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이동수단과 자율주행 분야 규제 안건을 구체화하고
이랜드이츠의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는 현장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신메뉴로 반영하는 ‘2026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애슐리퀸즈 그랑프리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일하는 현장 관리자들의 메뉴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즌 메뉴로 상품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주제는 2026년 7월 이후 '치즈 시즌' 개편을 위한 신메뉴 제안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는 22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위원장 선출과 함께 새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홍전위는 제약·바이오기업의 홍보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협의체다.
신임 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가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박재현 제일약품 상무와 유정재 JW중외제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프랑스 고등교육연구우주부(MESRE)와 ‘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공동위는 1981년에 체결된 ‘한-불 과학기술협력협정’을 바탕으로 양국간 과학기술 정책 공유 및 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운영되어 온 정례 협의체다.
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제9차 회의는 한-불 수교 140주년과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금융당국이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에 앞서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 제도 설계에 착수했다. 블록체인 기반 증권 발행·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투자자 보호 장치도 함께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토큰증권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제도·인프라 구축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금융위원회와 금
겉은 바뀌었지만 속은 그대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6일 총리실 사회대개혁위원회 주관으로 부산일보 강당에서 열리는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을 향해 "눈 부릅뜨고 주시할 것"이라며 공개 경고를 날렸다.
보도자료도 없고, QR코드 참가 안내도 없이 위원 중심으로만 은밀히 모집되는 이번 토론회. 이 시장은 그 '쉬쉬함' 자체가 의도의 증거라고 지
해외 매장 최초 델리 코너 도입...K푸드 체험형 공간 강화
이마트가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중심부에 현지 최대 규모인 노브랜드 4호점을 열고 한국 식문화 전파와 중소기업 수출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라오스 비엔티안 사판통 지역에 노브랜드 4호점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판통점은 면적 약 710㎡(215평) 규모로 현지 노브랜드 매장 중 가장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24일 제2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블루로빈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반 스마트 병원 구축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김형수 병원장, 이승대 행정부원장, 한림대학교의료원 커맨드센터 이미연 센터장, 김영미 부센터장 등 병원 관계자와 블루로빈 박재흥·허성문 공동대표, 조현범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2월 한 달간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 SOL멤버십 및 TOPS클럽 프리미어 등급 고객이 대상이다.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를 자사 온라인 채널(PC·모바일·앱)로 주문할 경우 정상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최근 출시된
“BBQ 고객이 직접 이름 지어 더 특별한 메뉴”
제너시스BBQ그룹은 작년 9월 말 선보인 ‘뿜치킹’이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판매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뿜치킹은 고다, 체다, 블루,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조합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제품으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오뚜기, ‘2026 윈터 팬시 푸드쇼’ 참가대형 유통사 등 105개사와 파트너십 논의현지 맞춤형 제품군·캐릭터 디자인 호평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윈터 팬시 푸드쇼(Winter Fancy Fair)’를 통해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앞세워 미주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19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 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에 나선다.
과기정통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수석대표로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초청돼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아침 가성비 높은 한끼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겟(get)커피와 잘 어울리는 부리또 등 다양한 핫브레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달 CU가 내놓는 핫브레드 신상품은 겟(get) 부리또 2종으로, 1월 한 달 동안 겟 즉석 커피와 부리또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 할인해주는 콤보 행사도 마련했다. 해당 조합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에서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출범한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감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사학연금 한민규 상임감사와 회장사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종화 상임감사를 비롯해 한국농어
용인특례시의회가 22일 경기도 남부권 기초의회 의정평가에서 4명의 우수의원을 동시에 배출하며 ‘현장형 의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김태우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국민의힘),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안지현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와의 협업을 통한 공공 홍보 성과를 인정받았다.
BNK경남은행은 17일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에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정 홍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체다.
이번 표창은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
우리나라가 동북아시아 지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광역두만개발계획(GTI)을 정식 국제기구로 전환하는 논의를 주도하고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4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25차 GTI 총회’에 참석해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GTI는 중국 동북 3성과 내몽골, 러시아 연해주, 몽골 동부, 한국의 동해안, 북한의 나진·선
서울 신촌 한복판에 ‘데모고르곤’이 나타났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5’에 등장하는 의문의 생명체이자 대표 괴물인 데모고르곤이 KFC 매장 건물 벽을 뚫고 등장했다. 4일 찾은 KFC 신촌점에서는 개코원숭이 같은 두 개의 머리와 비늘로 덮인 다리, 촉수가 팔처럼 달린 데모고르곤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한몸에 끌고 있었다.
KFC가 기
정부가 내년에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노후분야 복합지원을 확대한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추진단은 제5차 회의를 통해 내년 복합지원 업무계획을 세웠다. 금융·고용·복지 추진단은 서민·취약 계층의 복합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금융·고용·복지를 아우르는 종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만든 범정부 협의체다.
추진단은
세계 곳곳에서 한국의 스트리트푸드가 핫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에는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시장에서 맛본 길거리 음식을 SNS로 공유하며 인기가 확산됐다면, 이제는 미국·유럽·동남아 곳곳에서 한국식 길거리 음식 자체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시대가 됐다.
해외에서 K-스트리트푸드는 단순한 이색 간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이자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로
글자를 쓰는 게 아닌 그린다고 말하는 사람. 한글 디자이너 이용제(51)의 이야기다. 활자를 연구하고 그려온 지도 어언 30년. 절반인 15년은 계원예술대학교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런 그에게 활자는 생활이자 인생이며, 존재의 이유다. 50이 되던 해 탄생시킨 글꼴 ‘천명’처럼 한글을 그리고, 이를 알리는 일을 하늘의 뜻으로 여기며 자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