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건네기 위해 따로 만나는 ‘청모(청첩장 모임)’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10명 중 6명을 넘었다.
가연이 올 하반기 미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청모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68.3%로,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31.6%)의 두 배를 웃돌았다.
청모가 필요한 이유(복수응답)로는 ‘소중한 인맥으로 여겨진다는 느낌’이 52.6%
래퍼 양홍원과 모델 출신 원현주가 오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양홍원과 원현주는 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24년 11월 딸 루아를 품에 안은 지 약 2년 만이다.
결혼식을 하루 앞둔 지난 17일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양홍원은 결혼식 당일 새벽 웨딩 화보 게시
도티가 범접할 수 없는 자신의 신기록을 공개했다.
도티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도티의 구독자는 250만명, 누적된 조회 수만 22억에 달한다고 공개했다. 단일 채널에서는 아직도 제친 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티는 동영상 한 편에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