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14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가 서울시민 1만74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격적인 비만율 낮추기 도전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건강체중 3.3.3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건강체중 유지와 비만율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3개월 동안 3kg감량 3개월 유지하자는 뜻으로 지난 5월부터 6월30일까지 접수를 받았다.
1만7415명의 신청자를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암, 비만 등을 해결하기 위해 3년간 27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부는 ‘암 치료 부담 증가, 아동·청소년 비만,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3개 분야를 선정해 ‘사회문제 해결형 기술개발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암 치료 부담 증가’ 분야에 선정된 서울대 신영기 박사 팀은 폐암, 유방암, 대장암 등 주요 암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생활의 서구화 및 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아동·청소년 비만과 식사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알리기에 나섰다.
2010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의 비만이 날로 늘어 12~18세의 12%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장하는 시기인 어린이와 청소년은 비만으로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질 뿐 아니라 지방세포의 수도 성인보다 빨리 늘
(주)웰링월드에서 방과후학교 체육교실 최초로 스포츠스타 안정환 축구선수와 우지원 농구선수가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명품체육교실’을 연다.
안정환 우지원 선수가 직접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정기적인 강사교육을 주도하는 ‘안정환 축구교실, 우지원 농구교실’은 스포츠 꿈나무 발굴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소아·청소년(2∼18세) 비만율이 1998년 8.5%에서 2009년 9.1%로 약 10여년 동안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층의 소아·청소년 비만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는 11일 전문 학회 및 건강단체와 함께 비만예방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비만학회는 고대 안암병원에서 9일 비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이 101가지 서민희망찾기 일환으로 지난 7일 오후 저소득층 취약아동 건강바구니 과일제공 사업을 수행하는 서울 강동구 소재 동서울지역아동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진수희 장관은 아동들에게 라면, 피자, 햄버거 보다는 신선한 과일 채소류도 골고루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진 장관은 “어렸을 때부터 과일·채소를 충분히 섭취하
내달부터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가공식품의 지방, 포화지방, 당류, 나트륨 함량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업계 자율로 빨강, 노랑, 녹색 등 신호등표시로 구분한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영양표시를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신호등 표시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간식용 제품의 1회 제공량 당 지방함량이 3g 미만일 경우 당의 영양표시에
교육·훈련·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기능성 게임’이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기능성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NHN 한게임, 엔씨소프트, 한빛소프트, 와이디온라인 등 국내 메이저 온라인 게임업체들이 앞 다퉈 게임 개발에 나서고 있다. 또 기능성 게임에 대한 정부의 지원도 시장 활성화 분위기를 더욱 가열시키고
우리 아이에게 좋은 밥상은 무엇일까? 음식은 싱겁게 간을 하고 밥은 잡곡밥으로 고기ㆍ생선ㆍ콩(두부)는 매 끼니마다 2종류씩 골고루, 간식은 과일ㆍ우유를 섭취하고 특히 편식하지 말아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과 서울시교육청은 어린이 비만에 대한 심각성과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1200명을 대상으로 '우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만외과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비만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비만에 관한 공개 강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개강좌는 5명의 전문가에 의한 강좌와 의료진과의 1:1 상담으로 이뤄진다. 강좌는 비만외과 전해명 교수의 ‘우리나라 비만치료의 현황’에 대한 강의를
삼성전자가 현지 특화된 글로벌 사회공헌을 본격 가동, 유럽에서 '청소년 비만 퇴치 캠페인'에 적극 나선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이태리 로마에서 람비스 니콜라우 국제 올림픽 위원회 부회장, 패트릭 히키 유럽 올림픽 위원회 회장, 사이먼 클레이그 BOA (British Olympic Association) CEO 등 올림픽 위원회 관계자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