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준 공약 이행률 76%
서울특별시 도봉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SA)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최고 등급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 구현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9일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각 실·국장 등 간부공직자는 시장 집무실에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이날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른 공직자들은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
행정 오류‧비리 예방 위한 자율 점검 강화
강동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업무 처리 과정을 상시 점검‧관리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매년 전국
김병수 김포시장이 청렴을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풀어냈다.
김포시는 직원들과 직접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새로운 청렴소통 프로그램 ‘청렴 팝업카페’를 열고, 조직문화 혁신과 신뢰행정 강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청렴 팝업카페’는 김병수 시장이 직원들의 근무공간을 직접 찾아가 짧은 차담형식으로 대화를 나누는 김포시만의 청렴소통 프로그램이다. 형식적인
경기도교육청이 24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청렴노력도 1등급을 최초로 달성했다. 종합청렴도는 2년 연속 2등급을 기록했다. 제도 개편 이후 첫 사례다.
이번 성과는 임태희 경기도교육청 교육감이 강조해 온 ‘현장에서 작동하는 청렴정책’이 수치로 증명된 결과다. 선언이 아닌 제도, 지침이 아닌 실행 중심 접근이 평가에 그대로 반영됐다.
청렴노력
수원특례시가 재정관리와 청렴행정 두 분야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행정 신뢰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수원특례시는 2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도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원특례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상위권 성과를 이어갔다.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226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수원특례시의회는 기초시의회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기록하며, 청렴행정의 모범사례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
23일
서울 용산구는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과 함께하는 퀴즈대회 '천하제일 청렴골든벨'을 열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부서 및 동별 대표 직원 110명이 직접 참여했으며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돼 몰입감을 높였다. 문항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주요 청렴 법령은 물론 세대 간 공감 문제까지 아우른 다양한 퀴
2010년 이후 14년 만에 청렴도 1등급 평가오 시장 “청렴을 핵심가치로 시정 이끌겠다”시 구성원도 청렴 문화 조성 위해 스스로 노력
서울시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오세훈 시장이 재임했던 2010년 1등급 이후 14년 만에 쾌거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서약했다.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및 각 실·국장은 22일 현안회의에 앞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고, 다른 공직자들은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청렴실천 서약을 했다.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자필로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서약 내용은 △법과 원칙을
"역대 대통령 중 유일하게 본인ㆍ가족 비리 말썽 없어""토론 도움 안 돼" 윤석열 발언에 "정치 안 하겠다는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청렴 행정'을 높게 평가했다.
25일 이재명 후보는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역대 대통령 가운데 본인과 가족ㆍ측근 비리에 말썽 안 난 경우가 없는데, 유일하게 안 난 분”이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고용부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들에게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 서 줄 것을 주문했다.
이 장관은 1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산하 공공기관 기관장 회의'에서 "최근 친인척 채용특혜, 고용세습 등 공공분야 채용비리에 대한 국민적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며 "각 기관에서 부정부패 감시ㆍ적발노력을 강화하고, 적발될 경우 무관
중소기업의 71.2%가 ‘반부패ㆍ청렴 의식 수준 제고가 경제 활력 회복에 도움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발표한 ‘중소기업의 반부패·청렴의식 인식 현황 조사’의 결과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의 반부패·청렴 의식 인식 정도를 확인하고자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중소기업 306개사를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