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세 도봉구 거주 예비창업자‧창업 7년 이내 청년 대상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도봉구 청년가게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점포에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도봉구는 올해 1월 19~45세 도봉구 거주 청년 가운데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창업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지원 대상 점포를 선정했다.
지원 비용은 점포당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28일 청년창업자 10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600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청년창업 지원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서울캠퍼스 삼의원창업센터에서 청년 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1000명의 창업 도전자를 양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8일 경기 화성시 전자부품 분야 소공인 협·단체 및 1인 제조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승재 옴부즈만을 비롯해 김영흥 화성시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손동현 동탄전자부품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과 소공인 대표 약 15명이 참석했다.
A대표는 "1인기업으로서 공공조달에 참여하려면 ‘직접생산확인
국내 소상공인 규모는 늘고 있지만 청년 소상공인은 빠르게 줄고 있다. 창업 생태계에서 젊은층의 이탈이 이어지면서 소상공인 업계의 역동성과 체력이 약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5일 본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대 청년 소상공인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자료에 따르면 대표자가 20대
경기테크노파크가 파주시청과 손잡고 파주 관내 청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전면 지원한다.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라이브커머스, 택배 배송비까지 실전 밀착형 지원으로 무장한 이번 사업은 온라인 마케팅 장벽에 막혀 있는 청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경기테크노파크는 파주시청(청년청소년과) 주최, 경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2026
은퇴 후의 고령 근로자들은 ‘임금 근로보다 더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기대로 자영업의 길을 택하는 경향이 강하다. 또 ‘생계형 퇴로’로 자영업을 택한 만큼 대체로 장벽이 낮은 업종으로 쏠린다. 40대 이하가 온라인 플랫폼이나 전문서비스, 문화콘텐츠 등의 활용이 높은 업종으로 서비스업을 택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3일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유망 청년 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 창업자를 선정해 창업공간·교육·멘토링·사업화 자금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다. 중진공은 해당 사업을 통해 창업 전
내수부진에 자영업 2년 연속 3만명대 감소
지난해 정부의 소비쿠폰 등 내수 진작책에도 자영업자가 2년 연속 3만 명대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중 자영업자는 562만 명으로 전년보다 3만8000명 줄면서 코로나19 당시인 2020년(-7만5000명) 이후 5년 만에 감소 폭이 가장 컸다. 2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정책 아이디어 가운데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을 수상작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39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LH 개혁 논의를 위해 출범한 LH 개혁위원회가 후보작을 선별한 뒤 공개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
한경협, 제2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 개최YLC 출신 청년 창업자·공학자가 들려주는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김민기 대표 “빠르게 실패하라”신창환 교수 “AI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건 도전정신”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13일 ‘제2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경협 YLC(영리더스클럽)주) 출신인 김민기 아
"고신용자·고소득자는 다른 개념"…정책 설계 신중론 강조"저신용자 금리 인위적 인하는 장기적으로 역효과 초래""청년·창업 실패자 재기 지원은 예외적 고려 필요""시장 원칙 훼손 땐 금융기관이 저신용자 회피할 수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신용 정책의 형평성과 사회적 배려의 균형을 강조하며 "고신용자와 고소득자는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밝혔다.
이 총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소유’ 운영사 루센트블록은 3호 공모 자산인 ‘대전 창업스페이스’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모든 매각 절차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익자총회에는 전체 의결권 18만2000주 중 64.3%가 전자투표로 참여했으며, 96.8%의 찬성률로 매각 안건이 통과됐다. 매각 분배금은 23일 지급 완료됐다.
이번 매각은 루센
추석 앞두고 하루 3000명 신청⋯신청자 절반은 중·저신용자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을 위해 시행한 ‘안심통장 2호’ 사업이 이달 15일 접수를 마감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이 추석을 앞두고 자영업자 수요가 집중되며 하루 최대 3135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시는 올해 1호와 2호 안심통장으로
17일 소금빵 전문점 ‘닷디거’ 개업 예정…“수상팀 개업 잇따라”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은 ‘1940 청년 요리경진대회’ 수상팀 카츠와이의 이호선 대표가 운영하는 돈카츠 전문점 ‘카츠 오테’를 정선군 고한읍에 개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업은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폐광지역 내 맛집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최한 ‘194
벤처기업협회가 정치권의 비대면진료 법제화 논의가 본격화한 것을 환영하며 환자 중심의 제도 설계와 혁신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
벤처기업협회는 19일 "관련 법제화 지연과 불확실한 시범사업 구조 탓에 수많은 혁신 벤처기업이 어려움을 겪거나 시장에서 퇴출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반면 주요 국가는 비대면진료에 인공지능(AI)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과감한 도약을 위해 ‘스타트업 지원센터’ 연내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범정부 차원의 벤처기업 정책을 논의해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한 벤처투자 정책 간담회
안산시가 지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청년큐브 입주기업 피치스초이스가 환경부 주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주관 ‘2025 환경창업대전 아이디어 부문’에서 입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총 357개 팀이 참여했으며, 피치스초이스는 화장품 분야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업계 관계자는 “AI 기반 기술 기업이 주목받은 대회에서 뷰티 분야 기업의 수
“손에 물 묻히는 일을 하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달달버스’(달려 간 곳마다 달라진다) 민생투어에서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공직자의 태도 변화를 요구하며 네 가지 지원대책을 직접 지시했다.
김 지사는 양주시청년센터에서 온라인 판매, 자동차 테크, 주방가구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기업 대표 12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공식 일정만 6개를 소화하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전용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안심통장’ 2호를 28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이번 2호부터 협력은행 확대, 취약 자영업자 우대 등 대출 조건을 대폭 개선해 2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안심통장’은 제도권 금융 대출이 어려운 자영업자가 불법대부업으로 내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3월 전국 최초 출시한 자영업자 전용
창업은 이상에서 시작하지만 항상 다양한 현실이라는 장벽을 만나며 이상이 깨지기 시작한다. 시니어 창업도 예외가 아니며, 세금도 장벽 중 하나다. 창업한 시니어는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둘 다 내야 한다.
정부에서 중소기업 창업자에게 여러 가지 세금 혜택을 주고 있다. 하지만 주로 청년 창업자에게 집중돼 있다. 만 15~34세까지 수도권 과밀 억제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이 80세를 넘어가는 현재 우리는 ‘나는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나는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퇴직하면 무엇을 해야 하지?’ 등의 주제로 남은 인생에 대한 희망 또는 고민을 하게 된다.
2018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퇴직 평균 나이는 49.1세라 한다. 이때부터 다시 일자리를 걱정해야 하
‘취업절벽, 창업절벽’으로 표현되는 오늘의 경제상황은 심각한 ‘국가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창업지원을 확충하고 있으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정책자금’으로 통칭하는 정부자금 지원제도이다. 그러나 이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SBA 서울산업진흥원은 교육과 홍보를 하면서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