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방의원협의회 이열 시의원 회장 선출…시당 청년위원장과 정례 회동 추진지역 현안 공동 대응 넘어 당내 정책·정치 의제 형성 주목
국민의힘 부산지역 기초·광역의회 청년 지방의원들이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했다. 지역별로 흩어져 있던 청년 의원들을 연결해 공동 현안에 대응하고, 부산시당 청년위원회와 정례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당내
“법왜곡죄로 판·검사 ‘린치’ 고소고발““사법체계 파괴 막을 힘은 청년”
국민의힘은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중앙청년위원회·중앙대학생위원회·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합동발대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청년 조직 결집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합동발대식에서 “대한민국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그 위기를 넘어설 수 있는 결정적인
수원시장 유력 후보로 평가받아 온 황대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수원3)이 16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동시에 현직 경기도의원 가운데 제1호로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혔다.
2018년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해 최연소 상임위원장까지 지낸
국민의힘은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청년최고위원 후보자 비전대회를 4일 개최했다. 각 후보는 당 개혁 의지와 함께 청년 역할 등을 강조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자 비전대회에는 손수조, 우재준, 최우성, 박홍준 후보가 참석했다.
손 후보는 “지금 국민의힘은 영화 ‘돈 룩 업(Don’t Look
조동연 사퇴, 송영길 대표 책임론 불거져2030 선대위원장 후임 찾기도 쉽지 않아박용진 주도 '내가 미래의 이재명' 캠페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의 청년 조직이 본격 가동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조교수의 공동선대위원장 사퇴 악재가 불거져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
5일 선대위 청년과미래정치위는 국회에서 청년 지
전·현직 청년 지방의회 의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윤 후보를 향해 지방자치의 활성화와 정권교체를 동시에 이뤄달라며 공정한 기회의 사다리를 제공해달라고 요구했다.
윤 후보 선거캠프인 국민캠프는 28일 전·현직 청년지방의회의원들이 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박성연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 등 25명은 윤석열
트럼프 대항마로 ‘영맨’ 부티지지 상승세
“단지 젊다는 것을 넘어서 시대를 앞서가고 주도하는 청년의 모습으로 준비하면, 우리는 저절로 밀려날 것입니다. 기꺼이 자리를 내어 드리고 더 많은 전략적 거점을 청년들에게 비워 주는 흐름이 형성될 것입니다.” (지난해 1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청년지방의원협의회 발대식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UPI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