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5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행정직과 기술직이며, 채용인원은 총 50명이다. 사회형평적 채용 실천을 위해 비수도권 지역인재, 본사이전지역(경남) 인재와 공공기관 청년인턴 경험자 등을 우대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 인턴 경력자도 채용시 우대키로 했다.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대학생 인턴의 절반 이상이 단순반복이나 보조업무에 내몰렸고, 10명 중 4명은 제대로 급여도 받지 못하고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28일 관계부처, 노동계, 경영계, 학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1차 청년고용 대책협의회’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마윈(馬雲) 알리바바 그룹 회장과의 세번째 만남을 통해 인턴십 도입과 티몰 한국관 개설이란 실익을 얻어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마 회장과의 면담 뒤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Tmall)' 한국관에 대해 "중국 내수시장에 또 하나의 명동거리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한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8일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방한한 마윈 알리바바 회장을 만나 인턴십 도입과 알리바바의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T-mall) '한국관' 개통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이달 말까지 한국에서 청년 인턴 20명을 선
한국예탁결제원은 고등학교 재학생 및 대학생(졸업생 포함)을 대상으로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청년층 취업난 해소 및 직장체험 기회 부여를 통해 학력보다는 실력에 따라 평가 받는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이라는 정부 정책에 동참하는 차원이다.
예탁결제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대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과 세번째 만남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실질적인 협력을 만들어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aT센터에서 마 회장을 만나 전자상거래 관련 상호 협력의제를 논의했다.
앞서 최 부총리는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올해 1월에선 항저우에서 마 회장과 만나 전자상거래 분야 협력을 논의한 바 있다.
특히 이날 면담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에서 직원을 채용한다. 장애인 신입사원과 청년인턴, 일반 신입(정규직) 사원으로 나눠 뽑는다. 일반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인사 및 경영과 HACCP 심사이며 청년인턴은 연구 및 실험업무지원과 행정업무지원이다. 장애인 신입사원 채용분야는 HACCP 심사와 사무보조다. 우리원 인턴 등 비정규직 사원으로 6개월 이상 근무한 경력자는 관련규정에 따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0~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청년 젠더활동가 인턴십’ 참여자를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인턴으로 선발되면 맞춤형 교육을 받은 뒤, 희망 단체를 신청해 오는 10월 16일까지 활동가로 근무하게 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청년 젠더활동가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15명의 인턴과 10개의
한국조폐공사에서 2015년도 신입 청년인턴을 채용한다. 채용전형은 일반, 전문, 고졸로 나뉜다. 일반전형 모집분야는 사무직, 기술직, 연구직으로 대학 전학년 평균성적 4.5 만점에 3.0 이상과 일정 점수의 어학 성적을 갖춘 경우 지원가능하다. 전문전형 모집분야는 국내/해외 영업직, 기술직으로 해당 분야 근무 경력을 필요로 한다. 고졸전형은 기술직을 모집하
KB국민은행은 올해 신입행원과 청년인턴 800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우선 L1(계장·대리) 신입행원은 400명 내외, L0(초대졸) 신입행원은 100명 내외, 하계·동계 청년인턴 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경력단절여성은 상하반기 나눠 300명 내외를 뽑는다.
특히 KB국민은행은 획일화된 스펙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인재 채용을 실
은행권이 올해 신규 채용을 대폭 늘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올해 대졸 350명,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70명, 장애·보훈 특별채용 80명, 경력단절여성 280명, 시간선택제 전담 관리직 220명 등 총 1000여명의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590명에 비해 무려 2배 가까이 늘어난 채용 규모다. 지난해에는 대졸 272명, 특
지난해 2500억원의 해고비용을 들여 인력 구조조정을 단행한 은행들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압박에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다. 수익성 악화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상황이지만 정부가 인력 충원을 요구하고 하기 때문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일 임종룡 금융위원장 내정자와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5개 금융권 협회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현재 기성세대들이 청년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책무에 공감하고 시니어스 오블리주(시니어+노블리스 오블리주) 를 실천해 줘야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청년고용 및 노동시장 구조개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년연장, 임금체계 개편, 대·중소기업 간 격차
올해 처음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채용방식을 도입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 7000여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에 따라 울산으로 본부를 이전했음에도 오히려 작년보다 1000명 이상 지원자 수가 늘어난 것이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13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스펙초월 채용시스템(무서류 전형+직업기초능력 등)올해 신규직
금융위원회가 28일 금융혁신위원회를 통해 공개한 은행 혁신성 평가 항목은 크게 기술금융 확산, 보수적 금융 개선, 사회적 책임 이행 등 세 가지로 나뉜다. 대상은 규모와 설립목적 등을 감안해 일반·지방·특수 등 3개 리그로 구분한다.
일반은행은 국민·신한·하나·우리·씨티·한국SC·외환·농협 등 8개며, 지방은행은 부산·대구·전북·광주·제주·경남·수협 등
IBK기업은행은 끼와 열정을 가진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7기 일자리 서포터즈' 2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일자리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기업은행의 일자리창출 사업, 취업전문 포털사이트 '잡월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역사문화 탐방과 포상은 물론 기업은행 신입행원 및 청년인턴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
지난해 초, 소셜커머스 만년 3위였던 위메프가 갑자기 급부상하며 시장구도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방문자수와 거래액,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티몬과 쿠팡’이라는 양강구도를 흔들었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며 업계를 휘두르는 기쁨도 잠시, 1년도 채 안 돼 위메프는 ‘채용 갑질’ 논란에 휩싸이며 순시간에 추락하고 있다.
문제는 최근 위메프가 수습 영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