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장애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의 금융권 취업을 지원한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대학교에서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3월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평균임금과 신규 채용, 퇴사율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참 괜찮은 강소기업’ 1만3000여곳이 새로 선정됐다. 올해부터 평균임금 기준은 3000만원에서 3500만원으로 높아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청년 구직자와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플랫폼 ‘참 괜찮은 강소기업’의 2026년도 신규 선정기업 1만3000여곳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참 괜찮은
빗썸은 이화여대 ECC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채용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콘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빗썸은 현장에 전용 상담 부스를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 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
경기테크노파크가 청년 구직자부터 예비창업자,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인재 육성 사업을 잇달아 펼친다.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과 고교생 직무탐험, 지식재산 창업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스마트제조전문인력육성사업' 수도권 권역 사업단으로 선정돼 7월 30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6대 첨단산업 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8월 17~28일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2026 AI × 첨단산업 공동 직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AI, 조선,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6대 첨단산업 분야 8개 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첨단산업 취
교육·인턴십·정규직 채용 연계해 지역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 추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8개 권역에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교육과 직무실습, 정규직 채용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기업에는 인턴 인건비와 정규직 채용 인센티브를 지원해 지역 관광업계의 인력난 완화와 일자리 확대를 뒷받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어느덧 끝을 바라본다. 이제 노·사 모두 감성에 호소한다. 노동계는 ‘돈 없어 미용실도 못 가는 청년 노동자’를, 경영계는 ‘폐업을 걱정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내세운다. 현황·통계 등 기초자료는 더 나올 게 없다. 각자의 주장과 논리구조도 그렇다. 노·사가 기존 주장을 반복하는 건 공익위원들의 피로감만 키운다. 막바지 전략 전환은
6일 홈페이지 오픈…사전 프로그램·현장 신청 접수 12개 은행 현장면접…우수자엔 공채 서류전형 면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9기 ‘청년 기술평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기술평가체험단은 청년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평가 업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역량과 일자리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구직
컴투스는 게임 산업의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지니어스(GENIUS)’ 8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지니어스는 게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무 체험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컴투스 및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는 ‘Be GENIUS’
사무·기술 보조 등 4개 분야 모집…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블라인드 채용에 사회형평 전형 별도 운영…수료·우수자 정규직 채용 우대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채용한다. 말산업 현장부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불법단속 업무까지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수료자와 근무 우수자에게는 향후
AI 취업진단·심층면접관 운영…'팀핏' 채용존 신설정규직 채용 시 1인당 100만원 지원금 지급
"청년 구직자에게는 역량을 펼칠 기회를 구인 기업에게는 함께 성장할 인재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한 말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 협
정부·경제계 총 출동, 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 주요 그룹 15곳 참여K-디지털트레이닝, 채용상담, 현장면접, 취업선배 멘토링 등 진행온·오프라인 연계 채용…7월까지 채용 기회 지속 제공
정부와 경제계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역대 최대 규모 채용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700여개 기업이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중소기업이 이끄는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과제 175선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과제는 지역 중소기업계가 겪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저성장 및 활력저하 △인프라 부족 등 3중고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은 크게 △기업 및 인재 유입 촉진 △산업 및 기업 혁신역량 제고 △인프라 개선 3개 아젠다로 분류된다.
아젠다 관련
이달 27일부터 접수⋯대기업·중견기업 참여 확대
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8일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자 270명을 오는 이달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2021년부터 시작돼 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전문 직무교육-
누적 38만명 이용·만족도 97.9%⋯체험형 인턴·AI 면접까지 지원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울시의 ‘취업날개’ 서비스가 지난해까지 누적 3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는 올해 중랑구(태릉점), 송파구(송파점), 서대문구(신촌홍대점)에 신규 지점을 선정해 12개 지점에서 15개
서울시가 구직자를 시 일자리 정책과 지원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도록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신속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2026 서울의 모든 잡(JOB)을 19일부터 시와 25개 자치구 일자리센터 등에서 배포한다.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도서관과 서울시 일자리포털을 통해 전자
한국남부발전이 채용 면접에서 고배를 마신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과 전문 코칭을 결합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3일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전형의 면접 탈락자를 대상으로 'KOSPO 보듬채용'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KOSPO 보듬채용은 채용 탈락자에게 응시 결과와 함께 강·약점 분석
현대리바트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희문학창작촌’ 내 도서관이자 다목적 문화공간인 ‘책다방연희’를 리모델링했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공간엔 ‘연희 아카이브 by 현대리바트’ 존을 조성했다.
연희문학창작촌은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문학 전문 창작공간으로, 입주작가들의 집필실과 도서관 등이 있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12월부터 145.9㎡ 규모의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이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 수요와 청년, 중장년 등의 구직 수요를 연결하고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중기부는 구직·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와 중소기업 간의 일자리 연결(매칭)을 위해 '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구직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해당 지역에 미리 살아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증가하는 추세다.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이 우려하는 점이 정착 성공 여부다. 도시와 다른 생활환경과 문화, 주민들과의 관계에 적응해야 하고, 농업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소해 줄 목적으로 각 지자체들은 희망 지역에 미리 살아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