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국내 우수 연구기관들과 협력해 경기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혁신을 가속화한다.
경과원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하 KTR), 한국세라믹기술원(이하 KICET)과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KCL과 KTR은 전 산업 분야의 시험·인증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IBK기업은행은 수출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 지원을 위해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포괄매입) 상품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출신용보증은 수출자가 수출채권 매입 보증을 위해 수입자별로 신용보증서 발급이 필요했던 기존 수출신용보증 상품과 달리, 하나의 보증서로 수출채권을 매입해 조기 현금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의 대출기간은 18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비대면 평가모영 ‘제로-택트(ZERO-TACT)’를 본격 도입한다.
중진공은 1일 제로-택트를 도입하고 정책금융 지원 프로세스 디지털화 실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제로-택트는 미래성장성 중심의 비대면 평가모형이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평가기업 5만549개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기술사업성 평가모형에 내ㆍ외부 기업 데이터를
개국 5주년을 맞은 공영쇼핑이 올 매출 1조 원 달성을 자신했다.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이사가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개국 5주년 성과 및 계획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공영쇼핑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 말까지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5억여 원의 이익을 낸데 이어, 올해 상반기 판매실적 4545억 원, 흑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이달 6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3일 중기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은 수출 시 수출대상국이 요구하는 해외인증 획득에 들어가는
정부가 한류를 활용한 중소기업 제품 수출확대를 추진한다. 대한민국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 등 유망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모태펀드 투자도 이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류 마케팅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방안'을 통해 한류 마케팅을 활용한 중소 기업 수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중기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 국산화에 속도를 낸다. 신산업 중기에는 3년간 최대 20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제21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R&D 지원체계 혁신방안'을 확정했다.
중기부는 4차 혁명 시대 신성장산업을 창출하고, 일본 수출규제를 맞아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국산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소
최근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위해 도입한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가 점차 활성화됨에 따라 향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말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대상 제품 45개를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전체 시범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이 171개로 확대됐고, 공공기관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선정 제품을 구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 도입 이후 판로 개척 전망이 밝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는 판로 개척 단계에 있는 기술개발 신제품의 구매 의사 결정을 중기부가 대행해 공공기관의 감사 부담을 해소하고 기술개발 신제품의 원활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4월 중기부가 한전, LH 등 6개
한국철도시설공단(이하 철도공단)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를 활용해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 첫걸음 기업 등에서 생산한 제품의 구매를 추진한다.
19일 철도공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6개 공공기관은 설립 7년 이내 창업기업, 공공구매시장에 신규 진입하는 첫걸음 기업, 일반 중소기업의 최초 3년 이하 기술개발제품에 대한 공공구매를 통한 판로지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창업기업과 공공조달시장 첫걸음기업이 개발한 기술개발제품의 원활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소액과제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5일부터 참여 중소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첫걸음기업은 공공조달시장 납품 실적이 5억 원 이하인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소액과제는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에 따른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올 상반기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선정 결과를 3일 발표했다. 중기부는 한국전력 등 시범구매에 참여한 6개 공공기관이 선정된 제품에 대해 약 100억 원 규모로 구매 계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제도는 기술개발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사 및 민원 부담을 해소하고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적극 구매
공영홈쇼핑이 개국 3년을 맞아 공익 기능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과 농어민의 판로를 지원하고자 2015년 7월 TV홈쇼핑으로 출범한 공영홈쇼핑은 올해 개국 3년을 맞았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공영홈쇼핑은 지난 3년의 운영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ㆍ소상공인과 농어민의 판로확대와 함께 소비자 신뢰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업·첫걸음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제품 지원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우선구매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이날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을 비롯한 5개 공공기관(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추진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의 아이디어를 접목한 중소기업 정책에 본격 시동을 건다. 민간전문가들의 정책 제안을 받아들여 수ㆍ위탁 불공정 거래 실태를 수시로 조사하고 소상공인 체인형 협동조합 육성에도 적극 나선다. 또 한국전력, 도로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기술개발 제품을 시범구매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고 지방변호사회 변호사를 불공정피해 호민관으로 위촉하기로
정부가 5년간 178조 원에 달하는 국정과제 재원 마련을 위해 지원방식 개선 등을 통한 질적 혁신에 나선다. 기존 재정사업에서 62조7000억 원 규모의 양적 지출 구조조정 계획에 이은 후속조치 성격이다.
1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지출구조 혁신 추진방안’은 △혁신성장 △복지·고용안전망 △저출산 극복 △재정지출 효율화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부터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일자리 안정 자금을 수급한 소상공인에 총 1조6886억 원의 자금(융자 1조6025억 원, 보조 861억 원)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27일 ‘2018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통합 공고는 총 18개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과 추진 일정을 포함하고 있
내년부터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일수록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내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하면서 일자리 창출‧혁신 성장 기업 중심의 자금 공급 원칙과 수요 중심 정책자금 제도 혁신 계획을 공개했다.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시중은행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우나 기술·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머큐어호텔에서 '수출첫걸음기업 성장디딤돌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마케팅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수출첫걸음기업 성장디딤돌 프로그램은 수출 유망품목을 보유했지만, 기초 역량이 부족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의 수출 증대를 목적으로 지난 6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정부가 소프트웨어(SW)분야 창업활성화를 위해 10개 과제를 선정하고 지원에 나선다.
지식경제부는 25일 SW 공모전 입상자 또는 창업 초기기업이 보유한 창업 아이템의 사업화를 목적으로 ‘소프트웨어 창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최종 10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기술력이 있음에도 마케팅 능력이나 자본이 부족한 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