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가 르노코리아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공동 개발한다. 고정밀 지도와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를 겨냥한 협력을 확대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르노코리아와 '차세대 차량 경험 혁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카카오모빌리티
고속도로에서 적응형 순항제어(ACC)를 사용하다 발생한 교통사고가 최근 5년 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보급 확대 속에서 운전자 경계심 저하가 사고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13일 발표한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실태’에 따르면, 2020~2025년 삼성화재 자동차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