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전 거래일과 동일한 호가였다.
첨단공정 장비 핵심부품 전문기업 영광와이케이엠씨가 1월27~11월2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주당 9400~1만1000원이고, 대신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다.
생성형AI솔루션 전문업체 제논은 11월 24~25일로 공모 청약 일정을 변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반도체 고압 어닐링 공정기술 선도기업 에이치피에스피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2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회사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김용운 에이치피에스피 대표이사는 “에이치피에스피는 세계 최초로 고압 수소 어닐링(Annealing) 장비를 개발하는 등 반도체 전(前)공정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했다”며 “반도체 분야 글로벌 톱티어(Top
정부가 AI(인공지능) 반도체를 차세대 국가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하고 본격 육성한다. 아직 지배적 강자가 없는 초기 단계의 AI 반도체를 선점, 선도국가로 도약해 AI와 종합반도체 강국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정부는 2대 추진전략과 6대 실행과제를 마련했다.
정부는 12일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국무총리 주재 제13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정부가 마련한 인공지능(AI)ㆍ종합반도체 강국 실현 비전의 또 다른 추진 전략은 ‘혁신성장형 산업 생태계 활성화’다. 글로벌 수준의 AI 반도체 기업을 육성하고 자생적인 AI 반도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한 실행 과제 중 하나로 ‘1사(社) 1칩(Chip)’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까지 수요 맞춤형 AI 칩 30개, 20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