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8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전농동 620-47번지 일대 청량리 4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량리 4 재정비촉진구역은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한 구역으로 총 1425가구(장기전세 64가구 포함) 규모로 지난해 7월 31일 부분 준공됐으며, 전체 사업 준공
서울 강동구 성내1, 천호3재정비촉진구역과 강북구 미아동 강북4존치정비구역이 존치관리구역으로 변경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5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에 대해 수정 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의로 성내1, 천호3재정비촉진구역은 존치관리구역으로 변경돼 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된다. 지구단위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오피스텔은 지상 13층~ 지상 23층 높이로 총 182실 규모다. 8개 타입으로 공급 예정이며, 부속 상업시설(힐스 에비뉴 천호역)과 섹션 오피스 등이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하 2층에서
서울 강동구가 고급 아파트촌으로 탈바꿈 중이다. 때문에 교통, 산업 등 다방면의 대규모 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으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동구는 현재 고덕주공, 둔촌주공 등 2만여 가구의 재건축과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등의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여기에 가까운 잠실권역을
천호4 재정비촉진구역에 38층 규모 주상복합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천호동 천호·성내 재정비 촉진지구 내 '천호4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강동구 천호동 410-100번지 일대인 '천호4 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6층, 지상38층 규모로 공동주택·업무시설·
현대백화점 천호점 천장이 무너져 6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최근 이 백화점이 증축을 계획했던 것이 알려지며 사고 원인이 이와 관련 있는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강동구가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내 천호1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일환으로 증축 허가를 받아 이달 말부터 증축에 나설 예정이었다.
현대백화점 측은 2016년 3월까지
서울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이 증축된다.
서울시 강동구는 '천호ㆍ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천호1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대백화점 천호점 증축공사에 대해 지난달 30일 착공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 천호점 증축공사는 이달부터 본격 착수된다. 2016년 3월까지 증축공사를 완료하고 2017년 10월까지 내부공
삼성물산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래미안 강동팰리스'를 분양 중이다.
래미안 강동팰리스는 지상 45층 규모 아파트 3개동, 오피스 1개동, 판매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84㎡ 총 999가구(펜트하우스 151·155㎡ 12가구 포함)의 중소형 대단지로 이뤄졌다.
분양가는 3.3㎡당 1490만원부터 책정됐다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내 존치지역 중 지역 주민의 개발의지가 높은 성내3구역이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추가 결정됐다. 이에 따라 천호·성내지구 개발이 더욱 활기를 띨 전망이다.
서울시는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내 성내1존치정비구역을 즉시 사업을 착수할 수 있는 성내3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결정해 14일 고시한다
천호·성내지구에 각각 아파트 488가구, 406가구가 지어진다.
서울시는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천호6존치정비구역과 성내2존치정비구역을 각각 천호4, 성내4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변경하는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결정·고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천호4구역에는 용적률 798%를 적용받아 최고 높이 120m짜리 아파트 488가구가 , 성내4구역에는 용적률 56
서울지역 21개 민주당 구청장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보이면서 재선에 성공한 이해식 강동 구청장을 만나 그의 포부, 그리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에 대해서도 들어보았다.
이 강동구청장은 18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주민들이 보내준 지지와 응원만큼 책임감도 무겁습니다. 민선 4기때 2년을 4년처럼 뛴 것과 같이 4년을 8년처럼 뛰겠습니다”라며 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