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학습능력 21%p 향상 성과로 사업 박차4년 연속 교육 지원 기부 이어가서울대 연구팀과 3년간 종단연구 성과 검증부산 지역 확대 시행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경계선 지능 아동을 위한 교육지원사업 '천천히 함께' 4차년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유니클로는 23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
제13회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 12개 부문 19팀 수상 영광“CSR 보도를 넘어 직접 실천하는 언론사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자는 움직임이 산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기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이어져 왔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활동을 최대한 널리 알리고 공유하며 홍보하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공감대가 무르익은 만큼 더 나은 사회
유니클로가 22일 서울 통일로 바비엥 교육센터에서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느린 학습 아동의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천천히 함께' 캠페인을 출범하고, 올해 1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병기 아이들과미래재단 본부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패스트리테일링 서스테이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셸바 에이코, 김지훈 에프알엘코
만면에 사람 좋은 미소가 가득했다. 한 기업을 이끄는 수장이라기보다는 마음씨 좋은 옆집 아저씨와 같은 인상이었다. 그러나 기업과 사업, 그리고 국내 벤처기업계에 대한 자신의 철학으로 화제가 옮겨가자 그의 얼굴은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기업가로 돌아와 있었다. 국내 1세대 벤처기업인이자, 벤처업계의 ‘대부’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을 11일 경기도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