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8억원 △재난안전 분야 17억원 등 총 12개 사업에 투입된다. 구는 우선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주거지역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 많
여의도·압구정은 수주전…신림·신정은 진척 난항인허가 단축됐지만 정부 규제에 지역별 명암 갈려
서울시의 핵심 정비사업 모델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이 도입 5년 차를 맞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강한 드라이브 아래 정비사업 초기 인허가 절차는 눈에 띄게 빨라졌지만, 정부의 금융·거래 규제가 강화된 이후 사업지별 온도 차는 더 뚜렷해졌다. 자산가치가 높
수원천일초등학교는 19~20일 3·4·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 PM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시 교통정책과 친환경교통팀 지원으로 실시된 자전거&PM(개인형이동장치) 안전교육은 보행자를 배려한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안전한 자전거타기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자전거의 역사, 자전거 수신호, 표지판의 의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공립 천일초등학교가 수원시 교육브랜드를 활용한 디지털 미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일 천일초등학교에 따르면 천일초는 청개구리 스펙(SPPEC) 사업의 일환인 수원형 특화교실 활동을 2·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의 교육지원 사업으로 청개구리 스펙(SPPEC)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경험을 제공해 스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3개 단지의 재개발이 본격화된다. 통합적 계획 수립으로 일대는 600여 가구 규모의 천호동 대표 주거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9일 서울시는 ‘천호동 214-1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하 ‘천호 3-1구역’)’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천호3-1구역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구역이 지정됐던 3-2구역 및 3-3구역과
서울 강동구 암사동 488-10 다성이즈빌 5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1년 10월 준공된 다성이즈빌은 1개동 24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0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천호초등학교 서쪽에 인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
◇서울 강동구 천호동 447-17 강동역신동아파밀리에 1102동 3601호
서울 강동구 천호동 447-17 강동역신동아파밀리에 1102동 36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5년 7월 준공된 2개동 2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41층 중 36층이다. 전용면적 9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동신중학교 서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5 우정아파트 5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1996년 1월 준공된 1개동 85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천호중학교 남동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소규모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