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대기자금을 전용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자동 운용해 주는 '처음ISA' 서비스 신청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 개편했다.
1일 신한투자증권은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처음ISA'의 가입 연령 제한을 없애고 전 연령대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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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신한Premier 중개형ISA 부가 서비스인 ‘처음ISA’ 가입자가 출시 7개월 만에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단기간에 거둔 성과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시장에 대한 청년 고객층의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
‘처음ISA’는 신한Premier 중개형ISA 가입자 가운데 만 15세부터 39세까지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총 잔고가 2조 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10월 기준 중개형ISA의 투자자산 구성은 △상장지수펀드(ETF) 46% △주식(32%) △예수금 11% △환매조건부채권(RP) 4% △채권 3% △파생결합증권 2% △펀드 1%다. ETF와 주식을 합한 비중은 78%로, 이는 국내 주식시장의 상승에 따른 수
위탁예수금에 전용 RP 자동 매수·매도…청년층 자산 형성 지원
신한투자증권은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전용 서비스인 ‘처음IS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처음ISA는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을 그대로 누리면서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으로 매수·매도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만 15세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슈퍼 쏠(SOL)에 은행·카드·증권·라이프 등 4개 그룹사의 2030 고객 대상 금융상품을 한 데 모은 플랫폼 ‘처음크루’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처음크루는 △은행 -‘청년 처음적금’, ‘슈퍼 쏠 통장’ △카드 -‘처음 신용ㆍ체크카드’ △증권 -‘처음 ISA’ △라이프 -‘신한 쏠쏠한 처음저축보험’ 등 주요 그룹사의 청년 특화
재테크에서 ‘절세’는 매우 중요하다.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 금융소득종합세 등 투자 수익에 각종 세금이 붙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상품이 바로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다.
오는 2023년부터는 국내주식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으로 금융투자소득세(22%)를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