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지갑에 도서관 회원증을 담을 수 있게 됐다. 전국 3000여개 도서관에서 실물 회원증 없이 도서 대출과 반납, 대출 현황 조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의 책이음서비스를 카카오톡 지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카드'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책이음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책이음 참여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KB국민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2024년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상반기 조사에서 은행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국내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서비스품질평가 모델이다. 기업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전략적 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국민은행은 고객
네이버가 17일 행정안전부 디지털서비스개방 개통식에 참석해 '네이버 출입증'을 이용한 책이음 서비스를 선보였다.
디지털서비스개방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네이버 책이음 서비스는 네이버앱에서 네이버 출입증 바코드를 통해 실물 카드 없이 일부 책이음 참여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반납 등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17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2024 디지털 서비스 개방 개통식’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디지털 서비스 개방은 공공 웹사이트나 앱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여권 재발급 신청, 책이음서비스, 분실물신고 등 공공서비스 11종을 민간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