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이 임원 및 부서별 내부통제 책임을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양증권은 '책무구조도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부서별 책무 이행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한양증권은 6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지배구조법)' 시행에 따라 책무구조도를 도입하고 관리시스템을 마련했다.
임원 및 부서별 내부통제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하나은행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하 지배구조법)‘ 개정에 따른 ‘책무구조도’를 금융당국에 제출하고 책무구조도 시범 운영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6월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책무구조도 도입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내부통제 관리 의무를 부여받는 임원과 관련 본부 부서장을 대상으로 책무구조도 설명회를 실시하는 등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