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학기 가방 트렌드는? “더 가볍게” 기능성 더해 경량화
신학기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책가방 경쟁이 시작됐다. 올해 신학기 가방 트렌드는 ‘경량화’와 ‘기능성’이다.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를 비롯해 가벼운 기능성 소재를 적용, 가방 무게를 최대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넉넉하고 편리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초등학교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훈훈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 양천구 은정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먼지 바로 알기’ 수업에 참관하고 초등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이날 수업이 끝난 뒤 학생들은 연예인을 만난 듯 종이를 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몰려들어 사인을 요청했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일일이 학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
'해피투게더3' 걸스데이 혜리가 자신 때문에 남자 친구들끼리 패싸움을 한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레전드 리턴즈'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인 '쟁반노래방 리턴즈' 편으로 꾸며져 걸스데이 혜리,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아이오아이(I.O.I) 출신의 전소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해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EXID 하니가 학창시절 별명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레전드 리턴즈’ 3부작의 두 번째 타자인 ‘사우나 리턴즈’와 세 번째 타자 ‘쟁반 노래방 리턴즈’로 그려졌다.
이날 ‘쟁반 노래방 리턴즈’에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와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전소미는 ‘책가방 검
KB국민카드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책가방 선물 세트를 제작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열린 행사에는 윤웅원 KB국민카드 사장 등 KB국민카드 임직원 70여 명과 재단법인‘아름다운 동행’ 이사장 자승 스님(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및 사무총장 자공 스님 등이 참여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책가방, 도서, 학용품
소비 심리가 위축된 반면, 아동 관련 옷ㆍ학용품·완구 시장만큼은 성장세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 상품군 매출은 2015년 대비 17% 늘었다. 이는 전체 롯데백화점 매출 증가율(2%)보다 15% 포인트 가량 높은 것이다.
신세계에서 이달 들어 9일까지 아동 상품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4% 늘었다. 특히 완구 매출 증가율
4월과 9월에 비행기만 타고 오면 마음껏 골프를 즐기는데 모든 것이 무료라고?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다. 골퍼마니아들에게는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캐디피, 카트비, 송영료는 개인이 부담한다. 숙박비와 그린피, 식사가 무료다.
골프전문여행사 시크릿투어 권태호(48) 대표이사가 만든 골프투어상품이다. 단, 연간 5만 원인 시크릿투어
AK플라자는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코리아 브랜드 위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국내 대표 브랜드를 기본 10~30%, 최고 50%까지 할인해 준다.
AK멤버스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기념노트(1인 1권)를 증
SK플래닛 11번가는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3주간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총 1050개의 ‘럭키박스’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판매금액은 3만 원이다. 안에는 9만9000원부터 최대 23만9000원까의 운동화, 책가방 등이 한 개씩 랜덤으로 들어간다. 스포츠브랜드인 뉴발란스(6~12일), 아디다스(13~19일), 스케처스(20~26일) 제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였던 2009년 수준으로 얼어붙은 가운데, 소비 절벽으로 연말 성적이 저조한 주요 백화점들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본격적인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17년 1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2017년 첫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세일에는 여성·남성패션, 잡화, 생활가전, 식품 상품군 등에서 총 950여개 브랜드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인천의 아동 사회복지시설인 향진원에서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산타 데이’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향진원 어린이와 청소년 60여 명과 함께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총 15명의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인턴 직원들은 재능기부로 업무 시간 틈틈이 준비한 크리스
“아빠는 공항에서 짐 나르는 일을 하시느라 항상 바쁘시고, 엄마도 일을 하셨는데 교통사고 때문에 지금은 병원에 입원해 계세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학교 다닐 때 메고 다닐 수 있는 예쁜 책가방과 신발 주머니를 선물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7세, 장샛별(가명) 어린이)
“부모님 모두 일 하시느라 밤
제3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가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어린이 관람객이 마음에 드는 책가방을 매고 있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유아교육, 도서, 교구, 완구 등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어린이 용품 30개 제품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검출됐다.
환경부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중에 유통된 4633개 어린이 용품의 유해물질 함유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30개 제품이 위해성이 있거나 사용제한물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0일 밝혔다.
환경보건법상 위해성 기준을 초과한 17개 제품은 중금속 기준을 초과한 귀걸이 등 1
환경부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장난감, 문구 등 4633개 어린이용품에 대해 프탈레이트ㆍ납 등 22종의 유해물질 함유실태를 조사한 결과 총 30개 제품에서 위해성 또는 사용제한물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조사 결과 귀걸이 등 17개 제품이 환경보건법 상 위해성 기준을, 지우개 등 13개
전철 1호선 외대역 역사에 하나둘 전등에 불이 들어오고, 주변 골목에 땅거미가 질 무렵이면 어디서 나타나는지 40대, 50대, 60대 우리의 어머님들이 책가방을 짊어지고 야학으로 들어선다. 하루의 피곤을 뒤집어쓴 듯 보이지만 걸음걸이만은 당당하다. 나이는 들었어도 이분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증을 지닌 우리 상록학교 학생들이다.
이분들은 한때 여러 사정
팔도는 출시 30년만에 ‘팔도 도시락’ 컵라면이 누적 판매량 50억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판매 금액으로 2조1000억원(국내 3000억원, 해외 1조8000억원)에 해당하는 양이다.
팔도 도시락은 해외 3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지난 30년간 해외에서 44억 개가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