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맞춤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마을변호사'를 운영한다.
올해 사회조사에서는 인구와 소득 등 주요 생활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곡성군은 21일 옥과면과 28일 고달면에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농식품부, 18일 충북 청주서 법률구조공단 연계 첫 운영올해 112개 시·군 353개소 운영…작년보다 운영 규모 20% 넘게 확대정신건강 상담·재택진료 확대에 소규모 정기왕진버스 도입…생활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
병원은 멀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은 떨어지는 농촌에 ‘왕진버스’가 진료를 넘어 법률상담까지 싣고 찾아간다. 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시작한 농촌 왕진
서울 도봉구가 성탄절에 발생한 아파트 화재 사고와 관련해 피해 주민의 일상회복과 이재민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화재 이후 즉시 상황총괄반, 복지대책 등으로 구성된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피해자 확인, 사고 수습 지원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다.
우선 구는 아파트 경로당에 임시 대피처를 마련해 이재민을 수용한
올해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자사 핵심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0대 신산업 분야에서 국가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법률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10대 신산업은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 분야의 창작자와 기업의 법리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헬프데스크'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헬프데스크는 만화가, 예비만화가, 만화관련 종사자 및 기관 등 만화산업 종사자가 겪는 법률적인 어려움을 수수료 부담 없이 상담해주는 1대 1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로 12월가지 운영된다.
상담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교권보호지원센터가 서울시내 각 교육지원청으로 확대 운영된다. 또한 교권법률지원단을 도입, 학교로 찾아가는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서울특별시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는 12일 오전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학년도 교권보호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2015학년도 교권
건설공제조합은 조합원에 대한 법률서비스 지원강화를 위한 사내변호사 지역순회서비스를 오는 23일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조합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상대적으로 법률서비스가 취약한 지방 조합원의 법률적 고충을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건설관련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법률지원센
앞으로 공해저감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2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16회 조례ㆍ규칙 심의회에서 '서울특별시 공해차량제한지역 지정 및 운행제한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르면 서울시 전역이 공해차량 제한지역으로 지정,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이나 저공해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