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창조산업의 핵심인재 양성 및 산학협력의 선도모델 창출·확산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산학협력단은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에서의 마이크로소프트 지원프로그램 교육 협력과 학생들의 스타트업을 위한 Imagine Cup(세계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코스닥협회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여의도 코스닥협회 회장실에서 ‘산·학·연 협력을 위한 업무 협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고급 과학기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인프라 활용 및 정보 제공 등 실질적 방안 모색 등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마카오에서 열린 제38차 세계중소기업자대회(ISBC)에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2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계중소기업자대회는 중소기업, 새로운 경제의 핵심이라는 주제로 50여개국 600여명의 중소기업인,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28일(현지시간) 오전 9시 IS
창조경제 사업의 방만한 운영과 중복사업이 도마에 올랐다.
대다수 사업이 지난 정부의 녹색사업과 동일한 것으로 드러나는가 하면 창조경제 주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공공기관들이 부서 명칭에 ‘창조’라는 단어만 갖다 붙여 예산을 타내는 등 창조경제를 빙자한 행태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27
국토교통부는 지능형교통체계(ITS)산업을 활성화하고 교통정보의 활용 촉진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21일 ‘교통정보 플랫폼 포럼 창립총회’와 ‘ITS사업 활성화 공청회’를 연다
TS는 도로전광판, 버스안내정보 등 도로인프라에 IT를 융합해 교통정보를 수집·분쇄·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그동안은 정부가 보유한 교통정보의 민간유통이 원활하게 이루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11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섬유패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섬유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을 비롯,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현재 의원, 노영민 의원, 전정희 의원, 전순옥 의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총 53명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
한국과 영국이 장관급 경제통상공동위원회를 개설할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국빈방문 중인 11월 6일 오전 런던 랭카스터 하우스(Lancaster House)에서 한·영 양국 경제부처 합동으로 제1차 한-영 장관급 경제통상공동위원회(JETCO)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빈스 케이블(Vince C
英임페리얼대 연설 "21세기 新국부론 함께 써나가자"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6일(한국시각) "한국과 영국이 창조경제 구현을 앞당기고 세계적인 '창조경제 시대'(Creative Economy Age)의 문을 함께 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영국 과학기술분야의 명문인 임페리얼대학교에서 열린 '한ㆍ영 창조경제
서유럽 순방 첫 행선지로 프랑스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 마지막 날인 4일(현지시간)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과 취임 후 첫 정상화담을 가졌다.
청와대는 두 정상이 파리 엘리제궁에서 가진 오찬에서 창조산업, 금융, 중소기업, 보건제약 등 경제분야 협력에 합의하고 한반도 및 동북아 지역정세, 글로벌 이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박근혜 대통령은 31일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서유럽 순방을 통해 "최근 경제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유럽연합(EU)과의 교역을 활성화하고 우리 기업과 국민의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번 주말부터 금년 마지막 해외순방 일정으로 6박8일간의 유럽 순방길에 오를 예정"이
박근혜 대통령은 31일 잇단 원전비리와 관련해 “확실하게 원전비리부터 본때있게 한번 뿌리뽑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원전비리는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 그렇게 오랜 기간 진행돼 왔는데도 어떤 조치도 없이 그냥 이렇게 됐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일벌백계라는 말이 있고,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창조산업을 정의하지 않는 창조경제 2.0을 추진하는 국가다. 특정 창조산업을 선정 육성하겠다는 타국의 창조경제와 달리 모든 산업을 창조산업화하겠다는 세계 최초의 대장정을 시작한 것이다. 이제 산업만 모방전략에서 창조전략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국가정책도 모방정책에서 창조정책로 바뀌어야 한다. 우리는 이스라엘도 아니고 스웨덴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창조경제 실천 방안으로 100조원 규모의 ‘탄소 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다.
전경련은 24일 여의도 전경련 신축회관인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5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 클러스터와 지능형 건설기계, 미래 유망 과학 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날 우상선 효성기술원 사장은 탄소 클러스터 조성이 창조경제 실현은 물론 기업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4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로보월드’에서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봇보급사업 홍보관에는 35개기업 및 기관에서 45종의 로봇이 참여한다. 올해는 홍보관을 ‘로봇TV’로 재구성해 관람객에게 로봇에 대한 이해는 물론 메인 이벤트인 ‘홈쇼핑 이벤트’와 연계 가능하도록 구성, 풍성
“의료관광은 높은 성장성과 전·후방 효과를 지닌 융·복합 창조산업입니다. 높은 의료수준과 풍부한 문화 관광자원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의료관광이 활성화되면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박광무 한국관광문화연구원장은 16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 제4차 창조경제특별위원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의료
정부의 최대 국정목표이면서도 여전히 그 해석이 분분한 창조경제와 관련해 그 개념과 나아갈 방향을 보다 분명히 분석한 보고서가 나왔다. 고용 없는 성장과 양극화 심화 등 우리경제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흔히 논의되는 과학기술보다 문화·콘텐츠산업 등 서비스업 중심의 ‘창조산업’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내용이다.
KDI 황수경 연구위원은 3일
국민대학교와 넥슨이 국내 게임업계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대 제로원디자인센터 게임교육원은 지난 13일 넥슨과 창조산업의 핵심인재 양성 및 콘텐츠 창작환경 조성을 위한 산·학 컨소시엄 협력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대 게임교육원은 독특한 기업캠퍼스형 교육시스템으로 게임인재양성 특화 교육기관이다.
이 기관은 인문학, 예술, 테크놀로
“상반기는 좋았다. 앞으로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경제는 계속 지켜봐야 한다”-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소매 네트워크의 확장을 통해 균형있는 중장기적 성장 전략을 지속해야 한다”- 파트라치오 베르텔리 프라다 CEO
글로벌 럭셔리 산업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유럽을 중심으로 정책 당국이 럭셔리 산업을 재편하려는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업계는 경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의인재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지난 2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할 창의인재 육성방안’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육성방안은 ‘창조경제 실현계획’의 부문별 후속조치로서 미래부·교육부·고용부 및 관계부처의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약칭 K-IDEA, 이하 협회)는 웹보드게임의 이용한도를 설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1일 제출했다.
지난 2월 취임한 남경필 협회장은 줄곧 “입법과 행정규제는 최후의 수단이 돼야 하며, 기업 스스로가 하는 자율규제가 우선시 돼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했다.
웹보드게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