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주거환경·원도심 인프라 결합청주·천안·안동 신규 분양 주목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도시개발사업 단지가 지역 시세를 이끄는 핵심 주거지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신규 주택 공급을 넘어 녹지와 생활 인프라, 교통 체계를 함께 설계한 계획형 주거지가 실수요자의 선택을 받으면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 단
태영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8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를 3월 분양한다.
용인 드마크 데시앙은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7층, 8개 동, 총 13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1~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시 처인구 내에는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추진 중
올 들어서 우려와는 달리 대형건설사들의 실적은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반면 중견 건설사들의 경우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주택 시장이 위축되며 주택사업에 따라 실적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실적을 내놓은 중견건설사 중 태영건설, 두산건설, 계룡건설 등은 영업이익이 늘어난데 반해 한신공영
올 10월 2000년 이후 최대치인 10만 가구 분양이 예고된 가운데 지역별 쏠림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특히 도심지를 비롯해 택지지구, 신도시 등 분양성이 검증된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더욱 몰릴 것이란 예측이다.
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9만6015가구다. 2000년 이후 동기간 대비 16년만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경남 창원에 아파트 투기 광풍이 불고 있다. 최근 분양한 유니시티 1차분 분양에 20여 만명이 청약에 가담했다. 이것도 1순위에서만 그렇다.
창원 인구가 108만6000여 명인 점을 감안하면 4명당 1명이 청약에 나섰다는 얘기다. 가구수(41만 가구)로 따지면 한집 걸러 한집씩 분양 신청을 한 셈이다.
완전 돈 놓고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