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은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 서울창업허브 오픈이노베이션' 을 통해 총 4개 부문의 스타트업과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서울시의 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 서울경제진흥원과 기업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해 기술 실증(PoC, Proof of Concept)부터 공동 연구개발(R&D), 현장
서울시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양자과학기술'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서울퀀텀캠퍼스(SQC) 산업전문과정' 2기 교육생을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양자과학기술은 양자컴퓨팅, 초정밀 센서, 양자암호통신 등을 아우르는 기술로 미세 암 진단부터 금융 보안까지 파급력이 큰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시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구로 신축사업의 최종 당선작으로 ‘건축학동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구로는 G밸리 중심의 첨단제조 창업생태계를 선도할 핵심 기반시설로, 서울시 '2030 서울비전'과 '204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서남권 신성장 혁신축’을 구현하기 위해 조성된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제품 제작, 초도양산
롯데건설은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업허브 창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5월 2일까지 ‘2025 1st S.Stage’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
'국유지 활용 1호' 역삼청년창업허브 방문"청년 우선대부·사용료 인하 등 제도개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유휴·저활용 국유재산을 활용해 각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된 청년창업 지원 시설을 지속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주거일체형 창업공간 등 청년 창업인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 시장, 12일 ‘서울시 바이오 혁신 포럼’ 참석“바이오‧의료는 중요한 산업군…투자 이어갈 것”서울 바이오 펀드, 9000억 원에서 1조 원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는 바이오‧의료를 굉장히 중요한 산업군으로 보고 투자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12일 강서구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M+) 컨퍼런스홀에
시, 올해 265억 투입해 스타트업 800곳 육성해외 진출, 공간 지원,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등
지난해 전 세계 300개 도시 중 ‘창업하기 좋은 도시 9위’에 오른 서울시가 올해도 스타트업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265억 원을 투자한다.
시는 올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4개 창업허브(공덕, M+, 성수, 창동)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해 약 8
서울시는 고척동 서울남부교도소 이적지에 '서울창업허브 구로'를 조성하기 위한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 구로는 제조·개발 공간, 입주기업 공간, 연구·지원 공간을 포함한 연면적 1만6652㎡ 규모로 2029년 7월까지 조성된다.
서울창업허브 구로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팩토리를 도입해 아이디어 발굴부터, 설계, 디자인.
서울숲과 한강에 둘러싸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서울시는 삼표레미콘 부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절차를 완료하고 민간 측에 협상 완료를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77년부터 약 45년간 레미콘 공장이 운영됐으며 2017년 서울시와 성동구, 삼표산업, 현대제철이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시설 철거에 합
2000년 이후 폐교 대학 22곳…20곳이 비수도권지방대학 폐교 시 대규모 청년인구 유출에 인근 상권 마비…지역 중기 인력난도 심화글로컬 대학 지정 등 지방대학 경쟁력 키우고 평생교육도 대안
#학교가 문 닫기 전엔 이 거리가 식당과 술집, 커피숍, 피시방이 쭉 이어진 곳이었어요. 그땐 월세도 비쌌지요. 근데 학교가 문을 닫고 나니 거리 자체가 죽어버렸어요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대학발 창업을 활성화하는 창업중심대학 2곳을 신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중기부는 권역별로 창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9개 대학을 창업중심대학으로 지정해 대학을 통한 지역 창업과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창업중심대학 신규 모집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 간 창업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창업중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 극복과 새 출발 응원중소·벤처·스타트업 글로벌 도약, 혁신 성장 뒷받침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총지출 규모가 2024년 본예산(14조9497억 원) 대비 2991억 원 증액된 15조2488억 원으로 의결·확정됐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확정된 예산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취임 후 처음으로 서울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경쟁교육 패러다임을 어떻게 자연스럽게 협력교육 패러다임으로 바꿔나갈 것인가(를 고민 중)”이라면서 “10~20년 걸리는 큰 작업인데, 2025년이 거대한 전환을 하는 첫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교육감은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2025년, 교육감과 시민이 함께
기술보증기금(기보)은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기보벤처캠프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 및 실전 IR 경험 제공을 위해 '제15기 기보벤처캠프 통합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정책’에 맞춰 혁신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기보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산업의 성장을 위해 출자 규제와 위·수탁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전자금융제도와 디지털 인증제도 정비를 검토해 데이터, 인공지능(AI) 분야의 법적 안정성도 확보할 방침이다.
19일 금융위는 서울 공덕 창업허브에서 핀테크 기업·금융회사·투자기관 등 핀테크 산업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정부가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해 지방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전국 각지에 판교형 테크로밸리 조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5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도시개발위원회 심의를 진행, 도심융합특구를 지정하고 도심융합특구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오비맥주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4 이노베이션 데이’에서 폐효모를 맥주 양조 등에 다시 사용하는 기술을 발표한 비전바이오켐이 최종 우승자가 됐다.
5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이사, 김석환 구매·지속가능경영부문 부사장 등 임원진이 참석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발표를 심사
“말랑말랑한 비즈니스모델(BM)을 가다듬고 사업 방향을 제대로 잡을 기회가 될 것이다.” 10개 부처가 함께하는 창업대회의 막이 올랐다. 6000여 개의 신청팀이 몰린 지난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대상 기업은 이같이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4’ 통합본선 개막행사를 개최했다. 11개 예선리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도전! K-스타트업 2024' 11개 예선리그가 마무리됨에 따라 14일 서울창업허브(서울 마포구)에서 통합본선 개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종 20팀이 선발되기 위한 통합본선·왕중왕전이 열린다.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부처에서 1월 29일 통합공고를 통해 예선리그별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한 결과 총 6238팀
“소상공인 배달플랫폼 간 상생방안 마련”“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글로벌화 적극 지원”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을 위한 안전망 확충과 배달플랫폼과의 상생방안 마련, 국내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글로벌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오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올 한해 우리 경제는 수출 호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