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다임러 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STARTUP AUTOBAHN)’의 최종 기업 선정을 위한 ‘셀렉션 데이(Selection Day)’ 행사를 오는 31일 개최한다.
28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선정된 스타트업은 100여 일간 아우토반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셀렉션 데이’ 행사에는 △메르
공공기관들이 혁신도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하는 오픈캠퍼스를 설립하고, 청년 체험형 인턴십을 운영한다. 공공기관 보유 유망기술의 지역 중소기업 이전도 추진한다.
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공기관 선도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정부가 대기업을 포함한 일반지주회사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소유를 원칙적으로 허용한다. 일반지주회사의 완전자회사 형태로 설립하는 게 원칙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 같은 내용의 ‘일반지주회사의 CVC 제한적 보유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그
전임 이사장이 2년 전 발표했던 ‘혁신성장밸리’ 사업이 결국 공단 손을 떠났다. 다만 관련 용역이 다수 진행되고 있는 만큼, 향후 해당 부지가 누구 주체로 어떻게 개발될지는 미지수다.
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에 따르면 2년 전 발표했던 ‘혁신성장밸리’ 관련 목동 유수지 개발사업이 무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목동 유수지 개발 사업은 지난 20
서울시는 6일 감염병, 건강, 안전,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기업을 육성하는 ‘소셜벤처 육성 전문공간’인 ‘서울창업허브 성수(구 성수IT 종합센터)’가 문을 연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창업허브 성수’는 도시문제를 해결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기업 성장을 추구하는 기술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ㆍ육성하는 거점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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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 조치에 나섰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창업허브는 최근 코로나19 발생 이후 임시 휴관했던 코워킹(Co-working) 공간에 방문객 추적조사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다시 문을 열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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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지 않아…학원 이용 자제해야"
이태원을 시작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재차 확산해 20일 고등학교 3학년 등교 개학 여부가 불투명해지자, 교육부와 서울시,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가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가 S-Oil과 함께 밋업(MEET UP)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밋업 프로그램은 미래 유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대상으로 대기업과 사업화 연계를 통한 기술 성장 지원 및 투자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창업허브와 S-OIL을 중심으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들을 만나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를 조성하는 등 정부 차원에서 강력한 창업 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에서 열린 ‘차세대 글로벌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비대면 분야 등 새롭게 열리는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글로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의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를 방문해 차세대 글로벌 청년 스타트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미국 포브스지의 30대 이하 아시아 글로벌 리더에 선정돼 세계에서 인정받은 스타트업 리더 21명을 만나 혁신벤처 스타트업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창업허브가 오는 27일부터 공용 공간을 부분적으로 개방한다.
24일 서울창업허브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창업가들의 의견을 수렴, 공용 공간을 부분 개방키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방문 시에는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휴대폰 번호 등 방문자의 인적사항을 필수 기재해야 하고 방문 당일에는 출입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또 △해외방문 이력 △발열증
서울창업허브가 키친인큐베이터 푸드메이커 5기를 오는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17일 서울창업허브에 따르면 키친인큐베이터는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창업가를 위한 공간으로 외식창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공유주방, 메뉴개발과 브랜딩, 외식업 운영을 위한 교육 등 성장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푸드메이커는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에서 활동하는 외식창업
‘김기사랩’이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후배 스타트업 양성에 나선다.
13일 서울창업허브는 액셀러레이터(창업 기획자) ‘김기사랩’을 유치하고 후배 스타트업에 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김기사랩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육 공간 제공, 시드 머니 투자 등 자원 투자 △밀착형 오피스 아워, 스타트업별 단계별 멘토링 등 보육 콘텐츠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소싱 플랫폼 캐스팅엔이 중소기업을 위한 간접구매 교육을 오는 22일 실시한다.
13일 캐스팅엔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업 구매의 이해와 혁신 사례’를 주제로 서울창업허브에서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구매 일반(4시간), 구매 혁신 사례(1시간), 구매는 진화 중(1시간), 통합 조달 솔루션 설명(30분), 질의응답(30분
단국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 ‘창업선도대학’을 시작으로 중기부의 창업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된 단국대는 향후 3년간 69억 원을 지원받는다.
단국대는 앞서 6년 동안 창업 강좌를 약 500개 개설, 1만7000여 명이 수강하는 등 ‘창업 친화적 캠퍼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중소ㆍ벤처기업의 기술 개발과 상용화 지원을 위해 올해 415억 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우선 서울창업허브 등에서 운영하는 46개 창업지원시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한다. 연간 총 15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기술 R&D 비용을 최대 1년간 1억 원(종전 6개
CJ ENM 오쇼핑부문이 자사 상생 프로그램인 ‘챌린지! 스타트업’에 참여할 기업들을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챌린지! 스타트업’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서울산업진흥원과 손잡고 IoT, AI 등 혁신기술 기반의 상품화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 마케팅, 판로 제공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 단독 브랜드 사업 확대와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사업을 전개한다.
우선 단독 패션 브랜드를 연간 주문금액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엣지’, ‘셀렙샵 에디션’ 등 자체 브랜드 외에도 ‘VW베라왕’, ‘칼 라거펠트 파리스’, ‘지스튜디오’, ‘장 미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는 대한엔젤투자클럽과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업무협약은 크라우드펀딩과 개인투자조합이 함께 뜻을 모아 유망 기업 발굴 및 추천,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공동 IR세미나, 개인투자조합원 모집 및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참여 등을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