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관악구 첫 3선’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민선 제7‧8기 이어 지역 최초 3선구정 방향 ‘혁신경제도시’로 제시‘일자리 행복주식회사’ 내실화 집중경제 활성화 등 선순환 구축 총력“1000개 창업기업‧1만명 인재 일자리‧소비지역 상권에 흐르는 ‘선순환’…4년 내 실현”혁신경제‧상생경제 동반성장 ‘투트랙 전략’민선 9기 ‘관악S밸리 3.0 사업
로봇·AI·바이오 창업거점 조성600명 규모 입주공간·연구시설 구축
서울시가 관악S밸리의 창업 기능을 집약할 ‘서울창업허브 관악’ 조성에 나선다. 옛 신림3공영차고지 부지를 로봇·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8일 ‘서울창업허브 관악’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이전
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서울시가 남산 고도지구 규제를 과감히 완화하면서 20년간 멈춰있던 ‘신당9구역’ 재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 해당 구역에는 총 514가구 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18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신당9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포함한 총 8개 안건을 심의·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구
서울 관악구가 벤처 ·창업기업의 유치 및 성장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악S밸리 2.0’ 종합 실행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관악S밸리 2.0’은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 등 관악S밸리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년간 1000개 이상의 벤처·창업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전체를 명실상부한 벤처·창업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구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