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망이 더 촘촘해진다.
해양수산부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지방정부(시·도)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를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는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소기업 등에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창업·일자리 지원사업이다. 센터에서는 창업부터 성장, 도약으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6일 "HMM 경영권 민간이양의 여건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승환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2022년 해수부 국정감사에서 "해운산업이 다시금 세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장관은 "최근 발표한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을 계기로 낙후된 어촌생활권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가 전라북도에 추가 개설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 유망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를 추가로 개설해 2022년부터 총 7개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그동안의 식품산업 창업보육 경험을 인정받아 신규로 선정됐으며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올해 총 255억 원 규모의 2개 수산펀드가 조성돼 수산 분야에 투자된다. 10년간 누적 투자금액은 1468억 원 수준이다.
해양수산부는 상반기에 105억 원 규모로 수산벤처창업펀드 ‘엔브이씨 2021 수산벤처 투자조합’을 결성한 데 이어 추가로 150억 원 규모의 수산일반펀드 ‘IDV-IP 수산전문투자조합 3호’를 결성, 수산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
◇기획재정부
25일(월)
△부총리 10:00 한-우즈벡 부총리 화상회의(비공개),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비공개)
△한-우즈벡 부총리 회의 개최 결과
△2021년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개최 결과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 개최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14: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물 수출기업에 1354억 원 규모의 경영자금을 지원한다. 또 정책자금 금리를 1년간 0.5%포인트(P) 인하하고 지자체 소유의 수산물 도매시장 등의 임대료도 최저 1%까지 낮추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대응 수산분야 종합 지원대책’을
정부가 오는 2017년까지 비즈쿨(창업학교)를 500개까지 늘리고 프랜차이즈 창업보육센터(BI)를 도입하는 등 기술창업 활성화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은 19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술창업 활성화 세부 추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중기청은 우선 기술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학교 현장에서의 체험형 창업경험 기회를 폭 넓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