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일 청주 오스코서 진행…청소년 100여팀 참가창업 경진대회·기업가정신 특강…총 50점 포상 예정
전국 청소년들이 창업 아이디어와 기업가정신 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가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전국 8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전시에 참여하고 청소년 100여팀이 다양한 창업·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청주 오
시장 진출 전략 공유…미국·일본·중국으로 확대
국내 스타트업과 싱가포르 한인 창업가, 투자자 등 60여명이 현지 시장 진출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7일 싱가포르 더 웨스틴 싱가포르 호텔에서 ‘K-파운더스 커넥트 인 싱가포르’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도와 유럽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K-파운더
"마닐라에서 싱가포르까지, 숨 가쁜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수원으로 돌아갑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해외 일정을 마치며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귀국길에 오른 이 시장의 손에는 싱가포르 첨단기업 6곳이 건넨 1억1280만 달러 규모의 투자의향서(LOI)가 들려 있었다. 1월 홍콩에서 받은 4800만 달러를 더하면 올해 두 차례 해외설명회에서 수원에 제
윤한홍, 628억원 예산 전용·개발업체 선정 경위 추궁구자근도 계약 전 작업 정황 제기…이 장관 “추가 계약 없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정부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정보유출 이후에도 기존 플랫폼이 2차 사업에 사용된 데 대해서는 추가 계약이나 비용 지급은 없었다며 내년에는 새로운
비수도권 협약기업 2022년 314곳→지난해 561곳창업중심대학 예산 200억↑…1700억 지역창업패키지 신설
학생창업의 수도권 쏠림이 심화하는 가운데 정부는 창업중심대학을 통한 지원의 무게중심을 비수도권에 두고 있다. 지난해 창업중심대학 협약기업 10곳 중 7곳가량이 비수도권에 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에는 관련 예산도 확대된다.
1일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재도전 지원정책 상담과 재도전기업 제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진공과 기술보증기금(기보), 창업진흥원(창진원)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함께 안내하고 재도전기업의 가상현실(VR) 콘텐츠도 선보인다.
중진공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스마트건설 4건·친환경 2건 실증
코오롱글로벌이 인공지능(AI)과 드론, 사물인터넷(IoT) 등 외부 혁신기술을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의 현장 경험
한국과 중국의 스타트업 10곳이 중국 선전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겨룬 가운데 한국 제이치글로벌과 중국 광둥 구둥 스마트 기술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국 칭화과학기술원과 협력해 선전에서 ‘2026년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상하이에서 열린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후속 협력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9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산업 혁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창업대전' 참가자를 8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인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은 홍수, 가뭄 등 기후위기에 따른 물 문제 해결과 물관리 디지털 전환, 물·에너지
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부터 시작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를 1차보다 2배 많은 1만명으로 늘리고, 참가 자격도 확대한다. 또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를 신설하고 멘토 공동심사와 기관별 심의위원회를 의무화하는 등 심사 공정성도 강화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
국민대학교는 씨이피테크와 공동 운영하는 '2026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이 10일 국민대 조형관 별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제품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뿐 아니라 설계 검증, 공정 설계, 제품 인증,
창업진흥원이 혁신적인 창업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전은 창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창업정책과 지역상생·동반성장이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 7점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창진원장상과 총 300만원
인청특위 기자회견서 예산 전용·개인정보 유출 지적“산자중기위 감사 청구…청문회서 진상 규명할 것”
국민의힘이 2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재직 시절 추진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겨냥해 총체적 부실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의 창업
앞으로 창업기획자(엑셀러레이터, AC)가 운용하는 개인투자조합의 투자의무 대상이 업력 3년차 이내 기업에서 투자유치 실적이 없는 5년차 창업기업으로 확대한다. 개인투자조합의 상장법인 투자 비중 상한선도 10%에서 20%로 상향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경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에 들어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18일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공지된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같은 날 입건 전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맡아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국수본은 전날 창업진흥
르노코리아가 18~19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기술·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 2026(NextRise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혁신적인 기술 성과물을 선보였다.
르노코리아는 ‘모빌리티 심포니’ 콘셉트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르노코리아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SDV의 혁신 방향을 제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17~2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비바테크놀로지(비바테크)’에 참가해다. 국내 창업기업의 유럽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비바테크는 전 세계 창업기업, 글로벌 기업, 투자자, 정부기관 등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 창업·혁신기술 전시회다.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2023년
호남권 스타트업 연합IR 개최유망 스타트업 8개사 투자유치 발표 진행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호남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넓히기 위한 연합투자설명회를 열었다.
15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전북센터는 14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전남·광주·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26년 창업-BuS 호남권 연합 IR’을 개최했다.
창업-BuS
창업진흥원 등 9개 기관으로 구성된 인공지능(AI)·데이터 실무협의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공동 워크숍을 열고 AI·데이터 기반 창업생태계와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창
창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역대 최고점으로, 창업진흥원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이어가게 됐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활동을 매년 평가해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개선 등 5개 등급으로 공표하는 제도다. 창업진흥
50대 인재 외부 스타트업에 ‘임대’
임대 직원, 급여 걱정 없이 ‘도전’
복귀 후엔 본사에 새 활력 ‘수혈’
일본 대기업들이 인건비 부담과 인력 적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풀기 위해 ‘임대 제도’라는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 사실 임대라는 제도는 프로스포츠 시장에서나 익숙한 개념이었다. 어리고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를 다른 팀에 잠시 맡겼다가, 성
전직, 재취업, 취업, 창업 등을 준비하고 싶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중장년이 많다. 이럴 때는 국가지원 정책과 지원 분야를 꼼꼼히 알아보는 것도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현직에 있을 때부터 제도를 잘 활용하면 좋다. 관련 기관과 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평균 은퇴 나이는 49세, 희망 은퇴 나이는 71세. 실제 일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올해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전담 운영하는 2개 주관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정한 신규 주관기관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협력기관 경산시)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다. 이들은 7월까지 인프라 구축 등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풍부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