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지역별 소상공인 창업지원 거점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안동에 개소하고, 경북지역 예비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지원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관학교는 소상공인의 창업 교육과 경영체험·실습 등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며,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와 아이템 등을 보유한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창업 교육, 실전 창업 전 점포운영 실
“청년 테크스타 보증 규모를 2026년까지 총 2조 원 규모로 늘리고, 생애 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8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청년 창업자 8명 및 민간운영사 등을 만나 청년창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청년정
KDB나눔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3일 우수 스타트업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한 '2022 KDB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2022 KDB 스타트업 데모데이'에는 476개 팀이 참가했고 이중 최종 결선에 진출한 7개 팀이 IR 경연을 실시했다. 이후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대상 수상자 등에게 총 2억 원의 사업지원금
최근 ‘지방소멸’이라는 단어를 쉽게 기사뿐 아니라 뉴스를 통해서도 자주 접하게 된다. 지방소멸에 대한 문제 제기는 어제오늘이 아니다. 일본에서 이 문제를 다루며 마스다 히로야 교수가 2014년 처음 고안했고, 한국에서도 보고서의 문제의식을 적용한 ‘지방소멸위험지수’를 만들어 낸 것이 2016년 일이다.
한국의 지방소멸 위기는 일본보다 더 심각하다고 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박성효 이사장이 올 하반기부터 지역사회 현안 해결과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소진공은 지난 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와 헌혈 필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 헌혈에는 대전 중구 소진공 본사 건물 내 입주사와 전국 77개 지역센터가 동참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만 18세가 되면 보호조치가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을 떠나 독립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자 창업과 취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진공의 고유사업 범위 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자립준비청년이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방향이다. 특히 △양육시설에 찾
정년퇴직·희망퇴직·명예퇴직 등 비자발적 사유로 퇴직을 앞둔 50세 이상 근로자에게 재취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의무화했음에도 의무 이행률은 기업 기준 50%대, 근로자 기준 20%대에 머무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재취업 지원서비스 의무화에 따른 기업의 제도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재취업 지원서비스 의무화는
미취업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10명 중 7명은 취직보다 창업을 희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다만 절반 가량이 숙박음식업이나 도소매업 등 생계형 개업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나 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창업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MZ세대 미취업 청년 500명(응답자 기준)을 대상으로 MZ세
최근 각 기업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담부서나 위원회를 신설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한다. 그리고 다양한 관계자들로부터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을 어떻게 하는 게 좋겠냐?’는 질문도 참 많이 받는다. 언더독스가 창업교육을 통해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보니 자연스레 ‘소셜 임팩트’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게 되는
현대자동차가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양국에 걸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지난 26일 베트남 하이퐁시에서 ‘한-베 함께돌봄센터 2호’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경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총영사, 오인원 현대차 베트남사업담당,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따오 티 비 프엉 베
IBK기업은행은 지난 2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우수 (예비)창업자 공동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우수한 아이디어나 기술력을 보유한 우수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공동으로 기술기반 창업팀을 선발하고, 선발된 팀은 울산과학기술원 내 마련된 IBK창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창업진흥원·마포구청이 공동 운영하는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비즈플라자(1인·중장년)가 다음 달 26일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마포투자로드쇼'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022년 마포투자로드쇼'는 입주 및 졸업기업의 원활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스타트업 IR A to Z 교육 △
◇기획재정부
26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4:00 국회 대정부 질문(국회)
△인도네시아의 정보통신예산 편성 효율화 지원(석간)
△국제통화기금(IMF) 7월 세계경제전망(WEO) 수정 발표(잠정)
△202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KDI FOCUS '금리인상기에 취약계층을 포용하기 위한 법정최고금리 운용방
교육·컨설팅·자금 패키지화 지원사업 자금 국비 최대 2000만 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오는 14일까지 ‘경영개선·재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194개사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기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 정상화와 폐업 소상공인의 재창업을 지원한다. 교육 · 컨설팅 · 자금을 패키지 형태로 구
서울시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59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제안하는 콘테스트가 열린다.
3일 서울시는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 '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를 개최하며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참여할 만 19~39세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의 정책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사업의 1호로 충남 부여 소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를 선정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청년 친화형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역 거점 대학들과 MOU를 통해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를 구축, 지역
올해 미래 유니콘 기업 185개 선발바이오·디자인 등 특화 분야 기업 육성
올해 서울시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인 ‘서울캠퍼스타운’의 도움을 받는 1500번째 기업이 탄생한다. 서울캠퍼스타운은 시·대학·자치구가 협력해 예비 창업가나 지원이 필요한 창업가를 대상으로 공간 및 창업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32개 캠퍼스타운에
이론부터 실습, 컨설팅까지 전 과정 지원성수동 '골목창업학교', 14주간 교육 시작
청년 사장님을 키우는 골목창업학교가 본격적으로 교육을 시작했다.
3일 서울시는 청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이론·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골목창업학교가 2일부터 14주 과정의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이 심해진 상황에서 청년 창업가들
SK텔레콤, 하나금융그룹, 호텔롯데 등 38개 기업이 정부의 '청년 친화형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 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약 2400명의 청년에게 직무훈련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는 7일 건국대학교에서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 프로그램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CJ올리브네트웍
교육부는 28일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2022 대학 창업 운영 안내서(가이드)’를 전국 대학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가이드는 대학에서 창업 교육을 담당하는 교원과 직원들에게 창업 지원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창업 친화적인 대학 환경 마련을 위해 제작됐다.
3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