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창립 59주년(10월 5일)을 맞아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
삼성전자가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 창립 80주년을 맞아 한 달간 특별 기획전을 연다.
삼성전자는 이달 31일까지 삼성닷컴,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삼성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JBL 80주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1946년 설립된 JBL의 80년 사운드 혁신을 기념하고 소비자들이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혜택
건축·토목·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5개 분야 모집2027년 창립 60주년 맞아 인재 확보 총력
금호건설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2027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롯데는 10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롯데 디자인전략회의’를 열었다.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롯데 고유의 브랜드 철학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향후 그룹을 이끌어갈 디자인 프로세스 구축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롯데에 따르면 디자인전략회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디자인전략회의에서는 롯데 브랜드 정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서 개최…올해 5회째제조 AX 대전환·지역사회 AI 활용 두 개 세션산업계·학계·시민 등 300여명 참석
SK가 울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일상 속 AI 활용을 중심으로 울산의 미래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SK와 울산상공회의소는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Leading AX, Smart L
대한의학회가 의정갈등 이후 한국 의료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부터 의사인력 수급 추계, 지역의료 등 현재 의료계가 직면한 핵심 현안을 한자리에서 다룬다.
대한의학회는 8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2일 서울 서초구 플렌티컨벤션에서 창립 60주년 기념 ‘2026 대한의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동아쏘시오그룹의 비영리 법인 수석문화재단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에 나섰다.
26일 수석문화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이달 13일 서울 동대문구 그룹 본사에서 ‘2026학년도 수석문화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수여식에서 주목할 부분은 ‘소년소녀가장 대학생 장학생’을 새롭게 뽑았다는 점
조용철 대표 “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충분히 달성”브랜드 경험 확장도 계속...성수동에 ‘신라면 분식’ 오픈
“신라면 누적 매출 20조원은 40년간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해왔다는 기록입니다. 신라면은 한국 매운맛의 대표로서 맛과 건강, 문화적 경험까지 아우르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국내 라면시장 부동의 1위 농심 ‘신라면’이 출시
“425억봉 팔려...단순 실적 아닌 소비자와 나눈 행복의 총량”“다양한 면의 종류, 고급화, 간편함 등 소비자 니즈 충족시킬 것”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신라면 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신라면 글로벌 포럼'에서 “요즘 마흔은 가장 젊고 역동적인 청년의 나이”라며 “신라면도 40주년인 올해를 더 큰 도약을 시작하
국내 대표 출판사 중 하나인 민음사의 행보가 출판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창립 60주년을 맞았지만 대대적인 기념 행사나 화려한 홍보 대신 '책' 그 자체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서다.
사명에 담긴 '백성의 올곧은 소리를 경청한다'는 창립 정신처럼, 민음사는 19일 기자간담회나 기념식을 열지 않고 "출판사는 오직 책으로 말해야 한다"는
조용철 농심 대표는 5일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진행한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격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올해 경영 지침으로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과 성과를 강조했다. 경영 지침은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유연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팀 스피릿’를 진심으로 실천함으로써 위기를 넘어 ‘백년효성’으로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조 회장은 “올해 우리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단순히 지난 60년을 기념하는데 머물 것인지, 아니면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효성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지 스스로 질문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면서 “백년효성을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시중은행 연착륙과 함께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이자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iM뱅크는 전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은행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15대 은행장으로 강 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취임식은 황병우 제14대 은행장·현 iM금융그룹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진행됐으며 강 은행장은 취임 포
‘국민교육진흥’ 창립이념 계승… 세계 최초 교육보험 정통성 이어가시대 변화 맞춰 변액보험, 종신보험 등과 결합…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교보생명은 2026학년도 입학 시즌을 앞두고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들에게 학자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보험 학자금 선지급 제도는 입학금 등 교육비 지출 시기와 학자금 수령 시기의 차이로 인한 경제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창립60주년 기념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장성원 이사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시계 업계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60년 간의 시계산업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
단종된 지 35년 만에 재출시...‘요즘 입맛’ 공략원료에 한우‧우리쌀 등 첨가해 업그레이드시원한 후첨분말 더해...8개월 만에 1500만 봉 ‘불티’1975년 디자인으로 추억과 복고풍 새로운 선사K푸드 글로벌 붐 힘입어 미국 시장까지 확장
농심이 올해 1월 창립 60주년을 맞아 1990년 단종된 ‘농심라면’을 재출시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75
SK∙울산상의, 제4회 울산포럼 개최울산 제조AI 허브 구축 전략과 동남권 지역문화 연대 방안 집중 모색최창원 SK수펙스 의장 등 SK 최고경영진,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참여
SK와 울산 지역사회가 산업도시 울산을 제조AI(인공지능) 허브와 동남권 지역의 대표 문화도시로 탈바꿈해 미래성장 가속화에 나서기로 했다.
25일 SK에 따르면 SK와 울산상공회의
'3세 경영' 신성장동력에 역점건기식과 스마트팜 비중 확대라면에 이은 새 먹거리 발굴 추진
60살 생일을 맞은 농심은 신춘호, 신동원, 신상열로 이어지는 '3세대' 경영체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그 중심에 신동원 회장과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가 있다. 신 회장이 신제품 출시와 해외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건립 등 글로벌 전진기지 구축에 주력했
국내 라면 왕좌를 지키고 있는 농심그룹이 18일 창립 만 60주년을 맞는다. 농심그룹은 일본을 제치고 글로벌 라면 시장 1위를 목표로 공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예고하고 나섰다. 여기에 신사업 등 새로운 먹거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둘째 남동생인 신춘호 농심그룹 선대회장은 신 명예회장이 반대했던 라면사업을 위해
중장년 세대에게 잡지는 공기와 같이 자연스러웠다. ‘어깨동무’를 통해 세상을 보기 시작했고, ‘보물섬’을 통해 꿈을 키웠다. 커서는 ‘스크린’이나 ‘키노’ 한 권쯤은 있어야 문화적 소양을 증명할 수 있었다. 사전만큼이나 두꺼운 시사잡지는 현실을 알게 해줬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지령 100호를 맞이한 지금,
사회는 변화했고 잡지는 더 이상 세상의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김상우 발행인이 한국잡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잡지협회는 지난 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제57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잡지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월간 잡지인 최남선이 발행한 ‘소년’지의 발행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행사는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의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