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가 줄고 있지만 실습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최근 5년 사이 3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 10건 중 7건은 산업재해로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2021
친환경 수소트럭 교육 차량 도입
코오롱그룹의 수소트럭이 어린이들이 직접 에너지를 생산·배분하며 탄소 배출까지 관리해보는 ‘움직이는 지구운영실’로 변신했다.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는 수소트럭을 활용한 이동형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에코 롱롱 to the NEXT’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첫 수업은 지난 29일 경기 부천
서울 중·고등학생들이 서울시교육청 신청사를 직접 둘러보고 학생의 시각에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학생들이 내놓은 아이디어는 향후 신청사 공간 구성과 보완에도 활용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건축·도시·공간 분야에 관심 있는 서울 중·고등학생 80명이 참여하는 ‘서울 청소년, 교육청 신청사를 꿈꾸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폰 프리 스쿨’을 추진해 온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청소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이용 연령과 플랫폼 책임을 법률로 정하는 국회 논의를 촉구했다.
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이어 자동재생·무한 스크롤·추천 알고리즘 등 청소년의 이용을 지속시키는 플랫폼 기능까지 입법 대상으로 다뤄야 한다는 주장이다.
19일 이투데이
5년째 자원순환·분리배출 교육…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5500여명 참여서울새활용플라자·에코플레이와 협업…보드게임 등 체험형 교육 강화
남양유업은 이달 23일까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남양유업이 5년째 운영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
전국 초등 고학년·중학생 대상…전문 강사가 교실 찾아가 수업AI 개념·윤리·활용법부터 진로·환경·역사 등 체험형 교육 확대2학기 7만명 추가 교육…2년간 누적 25만명 이상 참여 목표
삼성전자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교육하는 '갤럭시 AI 클래스' 2학기 참여 학급 모집을 14일부터 시작한다.
갤럭시 AI 클래스는 전문 강사
‘교사진행 마음톡톡’ 2024년 101개교·학생 7465명 참여여수 청소년엔 공장견학·예술치유 결합한 진로탐색 지원다문화 유소년 54명 KAIST 과학교육…축구 통한 교류도 확대일회성 지원 넘어 정서·진로·교육으로 장기 성장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
신청자 94명 몰려 과목당 정원 도시권의 2.7배…지역 교육격차 해소 기대
강원랜드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교육 소외 현상을 극복하고 지역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강원랜드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이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했다.
강원랜드는 교육지원사업 ‘강원랜드 배움숲 프로젝트’의 핵심 프로그램인 ‘배움숲 공동교육과정’을 개강하고 정선고ㆍ도계고
정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지방 사립대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한 지역인재장학금 선발 규모도 1만명으로 늘린다. 대학생 6만명에게 기업·기관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월 230만원의 실습지원비를 지급하는 사업도 새로 시작한다.
교육부는 2
[편집자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본지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ISN) 200’을 앞두고, 30만 명 시대 외국인 유학생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뒤 국내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살피고 이들을 필요한 인재로 키워 정착시키기 위한 취업·정주 사다리를 모색해 봤다.
외국인 유학생 취업역량 배지 도입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2학기 농촌유학에 서울 학생 569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 학생이 농촌 학교에 다니며 자연과 마을, 학교에서 생활하면서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전남·전북·강원·제주·인천 등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촌유학 지원 기
수학 마스터즈 클럽 학생·교사 250여명 참여수능 문항 분석·공부법 특강으로 자기주도 학습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고교생의 수학 자신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력신장 캠프를 운영했다.
9일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전날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수학 마스터즈 클럽 참여 학생과 지도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교생
지방대부터 유아교육까지 국가책임 확대…'서울대 10개 만들기' 속도AI 기반 교육혁신·국가교육발전계획 추진…교육체계 전면 개편 시동
교육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 지원도 강화해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진로 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SK이노베이션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가족돌봄아동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캠프 ‘낙낙 투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낙낙투어는 SK이노베이션의 가족돌봄아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가족돌봄아동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문제 등을 가진 가
수익자 부담에 줄폐지…학생 감소 겹치며 운영 한계입시 메리트 사라지자 학생·학부모 관심도 감소영재학급 축소, 잠재력 발굴 기회·교육격차 확대 우려
학교 영재학급 감소는 단순한 학령인구 감소가 아니라 예산 부족과 학교 운영 부담, 입시 유인 약화 등이 복합적으로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계에서는 이 같은 구조적 요인으로 학교들이 영재학급을 유지하
세미나·썸머스쿨 완료⋯하반기 캡스톤 프로젝트 추진
서울AI재단이 도시 인공지능(AI) 연구기관 MIT 센서블 시티 랩과 글로벌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26일 서울AI재단은 MIT 센서블 시티 랩과 함께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세미나, 캡스톤 프로젝트, 썸머스쿨 등이 연계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MIT 센서블 시티 랩은 올해 초
하나금융그룹이 금융감독원과 함께 운영하는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54명의 미래 금융 인재를 배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최종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022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하나금융이 주최하고 금융감독원과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
지난해보다 4만2000명 늘어…학교-지역 연계 우수모델 운영AI 프로그램·급식 지원 확대…교육부 "방학 돌봄 공백 최소화"
교육부가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에 나섰다. 올해 여름방학 돌봄·교육 참여 학생은 97만 명을 넘어 지난해보다 4만 명 이상 늘었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동네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의 지역정주형 농촌유학 정책이 참여 규모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성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역에서는 현재 33가구에 51명의 농촌유학 세대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전남 광주권 18개 시·군 가운데 농촌유학 참여 학생 수 기준 3위에 해당한다.
해남군의 농촌유학은 가족체류형과 농가(홈스테이)형 등으로 운영
서울시는 15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런 우수회원으로 선발돼 ‘예일대 여름캠프(YYGS)’ 참가를 앞둔 고등학생 3명을 만나 격려했다고 밝혔다.
‘예일대 여름캠프’는 매년 여름 세션별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와 토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시는 2023년 오 시장의 예일대를 방문을 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인생나눔교실 은퇴전문가 특화 멘토링 프로그램'이 청년과 전문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법조인, 의료인, 전문경영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 멘토 봉사단이 참여하여, 창업에 뜻을 둔 청년 멘티들과 실질적이고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 확대…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 신설지역 인재 양성·교육 격차 해소 목표…지속가능한 금융 교육 모델 구축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 도입…체험형 디지털 금융 교육 강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청소년 디지털 금융·기술 교육 페스타 ‘두니버스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두니버스는 디지털 금융에 대한 청소년 이해를 증진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유망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두니버스 페스타는 2025년 1학기 두니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울, 경기, 인천, 충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