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마마무 솔라가 일상 셀카를 공개했다.
솔라는 지난 12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 "무무들 날씨가 좋누~ 곧 만나자누. 솔라 용선, 봄 데일리 일상. 니트가 잘 어울리는 여자. 니트 미소. 미소가 예쁜 여자. 용서니 용또니 마마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입고 야외에서 환
'태양의 후예' 진구가 마지막회 방송을 중국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 중국을 찾았다.
진구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很好(대단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중국 현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화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이다.
진구의 중국 방문에 현지에선 팬들과 취재진이 공항부
'구르미 그린 달빛'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배우 김유정이 상큼발랄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표시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세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양손을 머리에 올려 하트 모양을 그리고 있는 김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청순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돌을 쌓아놓고 손에 편지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장면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송혜교 분)이 알바니아 난민캠프를 왔다가 연합작전을 수행하던 중 전사한 줄 알았던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포옹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극중 포옹을 하고 있는 송혜교와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새롭게 투입된 연합작전을 수행하던 중 전사한 줄만 알았던 유
사실 G5가 세상에 나왔을 때부터 주인공인 G5보다는 그의 친구들이 더 보고 싶었다. 오늘은 그중 두 친구를 소개하려고 한다. LG 360 VR(이하 360 VR)과 LG 360 CAM(이하 360 CAM)이다. 두 친구 모두 시각적 경험을 극대화해준다는 특징이 있다. 예로부터 친구는 자신의 거울이라고 했다. G5가 친구를 잘 사귀었는지
“네가 지네니? 대체 발이 몇 개길래 운동화가 이렇게 많아!”
엄마는 신발장을 정리할 때마다 꼭 한 마디 하신다. 알고 있다. 에디터의 신발장엔 이미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운동화가 꽉꽉 들어차있다. 게다가 운동화 색도 모두 맞춘 것처럼 흰색이다. 우리 엄마 눈엔 그냥 다 똑같은 ‘흰 운동화’로 보이겠지만, 엄마는 모른다. 각각 디테일
가수 황치열이 카리스마 넘치는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항으로! 중국으로 가요옹! 최선을 다하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 촬영을 위해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한껏 멋을 부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머리를 넘기는
'태양의 후예' 진구가 팬들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여러분을 사랑하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팬들을 배경으로 무대 가운데에서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진구 오빠! 사랑하지 말입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와이셔츠에
'아가씨' 김민희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김민희의 스크린 복귀작 '아가씨'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민희의 풋풋했던 데뷔 시절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는 것.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민아 김민희 김효진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희의 잡지모델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태양의 후예' 진구가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국 찾은 캡틴 아구스! Ma bro~ Davi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의 옛 동료이자, 블랙마켓 갱단두목으로, 유시진에 의해
설리가 남사친(남자사람친구를 줄여서 부르는 신조어)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설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사친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몸매와 목선이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과시했다. 설리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성 친구와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배우 지승현이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중국판을 위해 더빙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지승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태요일’ 중국에서 안상위는 가상의 공화국 ‘티안’이란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를 위한 영어 더빙 중 찰칵.”이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승현은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 함께 본방사수
헤이즈가 새 앨범 ‘썸타’에서 유창한 서울말을 구사했다.
헤이즈는 ‘썸타’가 공개되기 전날인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자정 공개되는 바이브X첸X헤이즈의 콜라보레이션 ‘썸타’에서는 제 유창한 서울말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이즈와 함께 ‘썸타’를 작업한 엑소의 첸과 바이브의 류재현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지승현이 영화 ‘바람’의 3인방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승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 3인 회동. 재미있게 찍었던 지승현, 양기원, 이유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승현이 영화 ‘바람’ 속 유행어였던 “그라믄 안돼”라는 대사가 적힌 모자를 써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화에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진구와 김지원의 건방 콘셉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방 대영+건방 명주, 싸인이란걸 한번 해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구와 김지원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회식 자리로 보이는 곳에서 자신의 사진에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곡성' 천우희의 청순미 넘치는 미모의 셀카가 공개됐다.
천우희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긴 머리를 왼쪽 어깨 위로 늘어뜨린 채 한껏 청순미를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천우희의 눈망울이 신비로움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슈가맨' 디바 이민경과 비키의 가족사진이 눈길을 사고 있다.
디바 이민경과 비키, 지니는 지난 5일 전파를 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출연해 여전한 카리스마와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특히 이민경과 비키는 각각 슬하에 딸과 남매를 둔 애엄마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과 비키는 자신의 SNS에 자녀와의 평범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청순 미모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azing work by the staff"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원피스를 한껏 차려입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송혜교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